가능하다면 언제쯤 파악하실거라 보시나욤.
최근 안좋은 상황을 겪고 일이 더 커지기전에 도피하는것으로 마무리지었지만,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대수롭지않은일로 치부하기 쉬운,
장치를 치밀하게 하는 사람이 종종 나타나는데 거기서 나오고나서 나오길 잘했다고 느낄만한 소식을 결국 듣게되니까
휘말린 사람들이 안타까울뿐더러, 나도 구출용 작업차 힌트나 눈치를 줘도 전달이 잘 안되어 못빠져나오고 결국 시간이며 뭐며 손해를 보시더라고요.
그때마다 저 사람들 능력이겠거니 하고 넘기기엔 무슨 모일자리만 나가면 너무 주위가 사나웠습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어릴적부터 너한테 도화살 있는듯 붙는 사람은 많지만 시기질투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그게 아직도 진행중이면 너도 참 골치아프겠다며 차라리 너가 너무 튀는 사람인지라 반대로 감춰보는것도 도움이 될거라고 하네요..
오히려 부러운 능력이라곤하지만 자기같아도 결국 저 처럼 아무것도 몰랐을 것 같다며, 주위사나웠던 과정을 들으면 소름돋을 정도로 정교하다는 평이 많을 정도로 감쪽같이 뒤통수를 맞습니다.
이런 비스무리한 사람을 괜히 주위에 뒀다가 피곤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일단 머 지우고 차차 이런것 올라오면 요령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추후 여기에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고민인 경우를 위해 게시판에 남겨보려했으나 좋아보이지 않으므로 지워봅뉘당
다시 언급드리지만 혼자만의 생각이 절대 아닙니다~
안 겪으면 좋지만! 겪어보면 알게 될겁니다. 그게 10년 안 일지 30년 내일지

몇년마다 한번씩 3번째 본 영환데, 영화 거짓말 2015 중에서 이 장면속 이다해 배우님의 상황을 알면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