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글을 안 썼던 것은 아니지만 뭔가 심드렁한 느낌도 있고 그다지 글쓰는 재미를
못 느꼈는데 필터 기능이 생긴 이후로 다시 약간 글쓰는 재미가 붙었네요.
매번 특정 게시판을 만드는 것에 대해 반발과 논쟁이 지리하게 이어지곤 했는데
AI를 활용해서 생각보다 심플하게 방향이 잡히는 느낌이 듭니다.
오랜만에 클리앙을 칭찬합니다. 운영자님 고생하셨어요!
물론 글을 안 썼던 것은 아니지만 뭔가 심드렁한 느낌도 있고 그다지 글쓰는 재미를
못 느꼈는데 필터 기능이 생긴 이후로 다시 약간 글쓰는 재미가 붙었네요.
매번 특정 게시판을 만드는 것에 대해 반발과 논쟁이 지리하게 이어지곤 했는데
AI를 활용해서 생각보다 심플하게 방향이 잡히는 느낌이 듭니다.
오랜만에 클리앙을 칭찬합니다. 운영자님 고생하셨어요!
그러고 보니 게시판 방식이 익숙하지만, 더 멀리보면 피드 방식으로 바뀔 것도 같아요.
내가 관심 있어하는 글만 보이기. 페이스북, 쓰레드처럼요.
뭔가 커뮤니티의 정체성이 소멸되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