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측 교육 개혁 방안을 들어보면 정말 대가리에 꽃밭만 들었나? 싶을 정도로 경쟁, 줄세우기를 터부시하는데
막말로 사회 나와보면 경쟁, 줄세우기 아닌 곳이 어딨나요?
안그래도 학령인구 줄어들면서 대학 들어가기 쉬워지는 세상 되어가고 있는데 경쟁 구조까지 없애버리면 진짜 온실속의 화초만 양산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뭐 어떻게든 밀어붙여서 국내에서야 이런 방식이 통한다쳐요 그런데 한국이 경쟁하는 곳은 세계 아니었나요?
인도, 중국 같은 나라들은 진짜 살인적인 경쟁으로 국가경쟁력 올리는데 머리 속에 꽃밭만 들어있는 한국이 경쟁이 될까요?
한정된 자원으로 대량 생산하는 시스템에서 창의성을 발휘한 니츠마켓 지향 사회로의 전환이 절실하다고 느낍니다.
결국 교육이 답이라 보는데요. 인구가 감소하는 지금이라도 준비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글 같은 사회에 우수한 인재가 나와서 다른 나라와 피터지게 싸워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종종 해외 선진국을 비교하는데 그나라는 갖고 있는 자원과 인프라가 한국과 비교하는게 어불성설입니다. 창의력있는 실력있는 인재양성 시스템 개발이 필요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원이 사람하나인데 경쟁없는 사회를 만든다? 구석기로 돌아가잔 이야기죠
사람의 기억력은 아무리 뛰어나도 ai를 못이깁니다.
지금의 교육처럼 답을 정해 놓고 그 정해진 답을 기억해 놨다가 그대로 제시하는 사람이 뛰어난 사람이는 경쟁체제라면 인간은 ai를 따라잡을 수 없죠.
그래서 미래의 교육은 바뀌어야 된다는 겁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진보하지 못하면 퇴보합니다.
한국이 지금처럼 빠르게 발전한 것도 진보가 우리나라의 사회와 경제, 정치를 주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암기와 반복 학습이 중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해외 명문대 교수들이 바보라서 괜히 리모트 시험을 없애고 대면 시험으로 바꾸고 있을까요?
기본적인 지식 위에서야 ai 활용 능력이 올라가는거지 아무 배경지식도 없이 ai 돌리라고 해봐야 ai가 하는 말을 그대로 믿을 바보를 양산할 뿐입니다
수학과 가보면 막 엄청나게 논리적으로 뭘 연구하고 할 것 같죠? 가장 안그럴 것 같은 수학과에서도 학부 들어와서 하는건 암기입니다
지금 교육 정책은 대학원생들한테나 요구되는걸 의무교육 받는 애들한테 하라는거에요
대면 시험으로 바뀌는게 암기력 테스트가 목적이 아니죠.
암기력 테스트 하는데 대면 시험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님이 주장하는건 암기력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대면 시험을 하는겁니다.
그 사람의 종합적인 사고력과 순발력, 판단력을 보려고 대면 시험을 하는겁니다.
요즘 기업 면접에서 하는 것과 별 다를게 없죠.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단순히 외우기만 잘 하는 사람은 기업에서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어디 평행세계 사시다 오셨나보네요 ㅋㅋㅋ
어디 지구에서 오셨나요?
시험칠때 커닝만 하는 세계에서 살다가 오셨나 보네요.
그리고 대학에서 오픈북으로 시험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외우는게 중요하다면 오픈북으로 시험을 칠 필요가 없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57883i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10958001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486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14313
언론에 저렇게 나오는 건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런 상황이 일반화 되기 전에 대책이 필요 하다는게 저 기사의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