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격한 말이지만 운동하는애들을 행정시키면 안되는듯요..
잘못된행동 아닌행동 분간을못하고 지능 성품 행동들이 중고등학교 잘나가던 일진이 돈잘벌고 나이먹은케이스로밖에 안보이네요
재평가라기도 좀 애매하다만 최소한 심판매수하고 룸빵에 법카쓰는 모지리관행은 없어진거로 보이네요...
박지성이 왜 감독안하고 행정가를 하려했는지 편린이보입니다
지금도 이런데 90년대 2000년대는 얼마나 더 썩어빠졌을지 안봐도 훤한느낌
기업을 운영해본사람
행정을 해본사람
머리를쓰고 지적인능력을 활용하는 직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사람
무언가를 항상 욕하고 지적하고 탓만하는게아니라 대안을제시하고 실제 자기가 일을 잘수행해본사람
위에중에 최소 1개라도 포함되는 사람만 정치인, 행정가를 할수있도록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대기업 납품관련 부서에 있던 사람은 거의 매주말 골프랑 룸 접대 받았는데 아무 문제없이 부장 진급했어요.
특정 누가해서 그런게 아니고 점차 개선하고 좋아지고 있는거죠.
건축현상설계 공모시 단합이나 로비 청탁은 오히려 예전보다 더 진화했습니다.
룸싸롱, 골프 접대 문화에서 공무원과 심사위원(교수+건축사)의 단합으로 사전업체 미리 정해두기 그리고 현금 요구액도 커지고 당선작 아래로 후순위 입상작 (상금권)업체도 거의 당선업체에서 같이 영업해서 다른업체로 같이 세트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예년이 그리울 정도입니다.
설계공모 안하면 될수도 있는데 그걸 안하기에는 인맥있는 건축사 아니면 일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