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학원 쪽집개 논술강사 더 심해질거 같은데요
인강에도 논술강사들이 이제 설치겠군요
미국이 에세이 논술 저거 객관적이지도 않고 말 많던데요. 아버지 직업이 부유층이라서~ 이런거 해서 합격 말 많던데요
거기에 아마 객관식 시험은 계속 병행하면서
한다는 구상같은데. 애들 입장에선 더 짜증나고 긴장될거 같은데요
프랑스도 바칼로레아인가 논술 그거 말 많아요.
과외 학원 쪽집개 논술강사 더 심해질거 같은데요
인강에도 논술강사들이 이제 설치겠군요
미국이 에세이 논술 저거 객관적이지도 않고 말 많던데요. 아버지 직업이 부유층이라서~ 이런거 해서 합격 말 많던데요
거기에 아마 객관식 시험은 계속 병행하면서
한다는 구상같은데. 애들 입장에선 더 짜증나고 긴장될거 같은데요
프랑스도 바칼로레아인가 논술 그거 말 많아요.
교육이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의미가 있는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요즘 중고등학교 공부하는 학생이 1~20%에 불과합니다. 대학엘 가도 AI 때문에 교수들이 설 자리가 없는 판국인데.
프랑스 바칼로레아처럼 자유롭게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개인 신상처럼 전혀 관계없는 내용을 쓰면 감점 대상입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수학학원에서는 풀이 과정을 다 쓰도록 하고 상을 주거나 칭찬해서 권장하지만 실제 제대로 풀이 과정을 쓰는 학생은 매우 적습니다.
수학, 물리 외의 과목에서 서술형, 논술형은 논리적인 문장을 많이 읽어서 어떤 문장이 논리적이다라는게 체화되어야 하는데 마찬가지로 책을 많이 읽는 학생이 별로 없습니다.
사교육에 돈을 부어도 학생들의 버릇은 변하지 않고 시험장에서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버릇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많은 학생이 안되지요. 고등학교에서부터 국어공부를 갑자기 한다고 해서 수능시험 실력이 안 느는 것 처럼요.
고등학교 수준에서 사교육을 아무리 해 봐야 소용없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풀이과정을 쓰는 버릇을 들이는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