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셔서 오래 전 부터 종종 눈에 띄었던 아이디의 분이신데..
7페이지 내리 감사합니다. 라는 댓글을 남셨네요.
제 글은 10년 전에 쓴.. 이미 진작에 없어진 웹페이지를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만..
무엇이 감사한지는 알 수 없고 ??????? 물음표만 생기네요.
한 동안 활동을 안 하신거 같은데
아마도 아이디를 탈취 당하신게 아닐까.. 싶네요.
머지 않은 미래에 작업이나 공격이 있을 수 있겠다 싶구요.
오래 눈에 익은 분의 댓글을 받으니
저도 퍽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혹 여유가 되신다면
운영진 분들께서는 비정상적으로 활동하는 계정의 모니터링에도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