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명품 시계 브랜드..? berny의 t2566입니다
스펙은.. 티타늄 재질이라 상당히 가볍고
vh31 세이코 무브먼트가 들어가서 1초를 4번 쪼개서 초침이 움직입니다
일반 쿼츠에 비해서 더 오토매틱 시계에 가까운 움직임이라는데..
배터리가 다른 시계보다 빨리 닳는다네요
사파이어 크리스탈 ar코팅 되어 있고..
뭐 아무튼 50달러 대비 훌륭하다 그런 설명이 상품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첫 실착 소감은 진짜 가볍네요 티타늄 브레이슬릿 그대로 차도 엄청나게 가볍습니다
2달러 주고 따로 산 나토밴드로 갈아끼우니 거의 안차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원래 차던 시계는 용두가 3시 방향에 크게 있어서 손목을 꺾을 때 그 용두가 손등을 누르는 일이 있었는데
얘는 작고 4시 방향이라 안거슬리네요
원래 시계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젊을 때 산 태그호이어 까레라랑 애플워치 6로 생활하고 있었는데
애플워치는 배터리관리가 힘들고 까레라는 매일 차는 사람 아니면 와인더 있어야겠더라구요
까레라는 두껍고 무거워서 매일 찰 시계는 아니라 와인더 살돈으로 툴워치 하나 장만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시걸 무브부터 에타 카피 무브에 투르비용 무브까지
아무튼 티타늄하니까 저도 대륙산 티타늄 시계를 꺼내야 겠네요 ㅎㅎ
엇그제 유튜브를 봤는데 비싼 시계를 차는 40대이상의 사람들이 오히려 남들의 시선에는
이미지가 깎이는 경향이 훨씬 많다라는 내용에 팟캐를 봤었는데,
저도 보기 전에 또 얼마나 비싼 시계일까?? 하고 궁금증에 눌렀는데 반전이라서
호감도가 확 올라가네요 ;;;
2달러주고 산 나토밴드도 어디서 샀는지 알수 있을까요?
시계는 저도 마음에 들어 사치성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쁘네요.
물론 몇개 회사가 원조라지만
시계 모르는 사람은 모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