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상가가 영상에서 많이보여요.
사실 관상은 누가봐도 첫인상만 봐도 아느정도 느낌이 있으니 과학적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만
예전에 같은 사람이 각기 다른 복장(부자처럼, 그리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처럼)으로 시차를두고 갔는데 모든 관상가들 점쟁이들이 다르게 하더리고요.
제 손금은 특이하게 양손다 뚜렷한 막쥔손금인디 다들 그럴싸한 해석을 내놓습니다.
Chat gpt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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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손금에 대한 전통적인 손금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집중력이 매우 강한 편으로 한 가지에 몰입하면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감정과 이성을 따로 떼어 생각하기보다 둘이 함께 움직이는 성향이 있다고 봅니다. 좋아하면 매우 열정적이고, 싫으면 단호한 편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 목표가 생기면 추진력이 강하고 끈기가 있다는 해석이 많습니다.
- 반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 가지 고민을 오래 붙잡는 경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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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하는데요,
한가지 몰입하면 성과 나겠죠. 근데 나는경우가 많다하니 아니면 말고입니다 ㅋ
좋아하면 열정적이고 싫으면 단호하다는다는건 배고프면 밥맛좋고 배부르면 밥맛없다는것 같는 소리같고요
목표가 생기면 당연히 추진력이 생길테고요
여튼 그러면 부자들도 믿는다거나 하는데, 브래드피트도 사이언톨로지 믿습니다.
결국 바남효과 그 이상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윤석렬, 김건희 욕할 거 하나 없어요. ㅎㅎ
어우 쪽팔려요.
어떻게 하다보니 10대 때 사주봐준 사람이 30대 후반(20년 후)에 다시 봐주게 되었는데…이쪽에서 엄청 유명한 사람이였어요. 같은 사람인 줄은 다녀와서 알게된거고, 잘본다고 추천받아 갔고요. 결론은 안맞다. 그래서 같은 사람인 거 확인하고 한번 더 찾아갔었더랬죠. 당신이 20년 전에 봐준거랑 다르다…따지러 간 거 아니고, 뭐라고 말할 지 궁금해서..ㅎㅎ
두리뭉실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그럴듯한 특징 이야기해주면, "와~ 이거 완전 내 이야기네" 하면서 놀라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