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겸 기름값(?) 아낄겸 제주에서 배타고 양가 부모님 뵈러갔습니다.
제주살아요.
약 1,000km달리고 충전요금은 약 8만원 초중반 나온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전비가 안 나오길래 검색해보니 고속은 오히려 전비가 떨어진다 하더라고요.
집 근처 생활권에선 6.0내외였는데
목포부터 고속도로타니 4.0으로 뚝. 과속안했는데..
같은 킬로수 하이브리드(연비는 16km로 계산)와 비교해보니 연비차이는 3만원내외.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고 그렇습니다.
집밥에 없어서 급속만 했습니다. 목적지 근처는 급속밖에 없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또 급속 충전했고요.
고속도로 휴게소는 생각보단 충전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성수기를 피하고 주로 평일에 움직여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충전단가는 347.2원인가?합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납니다.
참고로 전기차는 여객선에 일찍 타야합니다. 보통 3시 출항이면 1시간 30분 전에 도착.
전기차 공간에 따로 있는데 거기에 주차를 해야 다음 차를 실을 수 있다나요.
아침에 뭐 할것도 없고해서 썼는데
너무 두서없이 썼네요.^^
애들 경험삼아서 제주올 때는 여객선 스위트룸을 잡았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만족도는 UP입니다.
한번은 잡을만 합니다. 한번은..
사실 것보다 전기차가 무게가 많이 나가서 배로 운송비가 많이 들더라구요..
어제 부산 여행 갔다 와서 90% 이상 고속이였지만 전비 6.8킬로 나오던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