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전당대회 정청래vs박찬대
여론조사 꽃
민주 지지층 대상 정청래 50 박찬대 30
실제 권당 정청래 66프로
요번 김민석vs정청래
여론조사 꽃
정청래 30 김민석 35
권당에서 정청래 30+16
46정도 나올거라 예측했는데 44 대충 맞았죠
제 이전글에 분석한거 있습니다
제 예측보단 정청래가 좀 덜나오긴했네요
어쨋튼 정청래 45vs나머지 55 대충 이정도 구조일텐데
이구도는 사실 몇주전부터 여조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양쪽다 이악물고 여조는 무시하고 본인들 보기좋은것만
봤을 뿐이죠
변수는 충청권 투표 앞두고 이재명 온갖 악재 코스피 박살에
부동산 근저당 논란에 또 국회의장이 헛소리를 해서 정청래가
50넘을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일단 제 예상은 정청래가 이기긴 힘들어보이긴합니다
일단 레버리지 규제하고 환율보니깐 코스피는 그냥 횡보할거같아서
악재 소멸에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가 모든 뉴스를 다 덮어버려서요
이게 정청래에게 결코 호재가 아닙니다
폐지하기전까진 정청래에게 호재 이슈인데 법안통과후엔 악재입니다
야당은 거부권 쓰라고 난리치고있고 반발이 워낙 심해 모든 국민이
귀국후 대통령 입만 바라보고있습니다
전당대회끝날때까지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이러면 김민석에게
유리하죠
중요한건 누가 되든 제말대로 당원들 반 쪼개진건 확정이죠?
압도적으로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이기지못하니깐요
전 여조를 분석하고 예측할뿐입니다 희망회로를 돌리는게 아니고요
근데 누가되든 어짜피 선거는 집니다
열들 내지마시고 2년 후 검찰부활 대기하시길
차라리 정청래가 되는게 이재명이 약자포지션으로 살아남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김민석이 된다면 당정일체를 부정하기 힘들어서
진짜 이재명 하는거에 달렸죠
전 저주를 하는게 아니라 이재명대통령이 그래도 잘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접긴했는데 그래도 뭐 하나는 잘하겠지 진짜 뭐 하나만
보여줘도 이재명 지키겠다고 민주당을 뽑긴할거같습니다
전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하는 사람이고
이재명이 결국 강성한테 굴복하고 국민을 버렸다고 욕많이 했는데
국힘에서 공소기각으로 난리치는거보니깐 그래도 이재명 퇴임까진
지켜줘야겠단 생각도 들고 결국 이재명을 지지하긴하는데
제가 뽑고말곤 1도 안중요하고 다음 선거전망은 매우 어둡습니다
이대로면 민주당 질거같고 다시 검찰개혁은 원상회복으로 갈 수 있죠. 적어도 보완수사권 주는 쪽
그래서 사회적 타협이 중요하죠. 숙의가 그리 어려운 일인가싶내요.
당대표가 민주당도 아닌 타당추종하느라 당내 민주적 절차 무시하다 당쪼개지기 직전까지 끌고갔네요... 김민석이 돼서 봉합수순으로 갈수있길 기대해봐야죠. 민주당을 샹각하는 찐 당원들은 당정원팀으로 잘하는 모습 보여주면 민주당을 중심으로 다시 뭉칠거라 생각합니다.
그난리를 치고 2년만에 깨질거라는 소리나오게 만든 검찰개혁을 주도한 이들도 끝까지
책임져야할태구요 숙의해서 탄탄하게 만들라는 대통령 목소리는 개무시한게
크죠
그때까진 절대 송사에 엮이지 않아야죠. 지금 강성들이 설치는 동안은 법원 갈일 절대 만들면 안됩니다. 물론 안설칠때 가도 좋다는 건 아니지만...
같이 흥하고 같이 망한다는 점 입니다.
청와대 실수는 당이 끌어 안고 버틸 수 있는데
당 문제가 생기면 정부까지 옴팡지게 욕을 먹고
모든 분열의 책임까지 뒤집어 쓸 가능성이 큽니다.
잘못될거먼저 생각하고 따로가는건 진짜 말도안된다 봅니다.
분열주의 반명 신천지 연합으로 규정했는데 한팀이될지의문이네요..
검찰 개혁하면 전 국민이 민주당 지지해준답니까? 망상에서 벗어나세요. 제발. 정치는 실전입니다.
그리고 이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가장 권한과 권력이 큰 그분에게 있죠
돌이킬 수 있는 시점도 지났어요
슬슬 거부권 얘기도 여기저기서 나오는데
이건 완전한 신뢰의 위기입니다
정청래든 간에요 이재명이 잘하면 이기고 못하면
집니다
어떤 후보가 당대표가 되든 그건 그에 맞춰서 당-정이 협력해서 하면 되는것이고....
총선에 관해서는...
사실, 민주당 지지 커뮤니티에서 맨날 논란이 되는 검찰개혁은 대부분 국민들에게는 관심 밖 사항입니다.
오히려 지금 변화를 앞두고 있는 부동산 세제 관련 개혁이 차기 총선에 더 큰 영향을 줄 거라고 봐요.
문재인 정부 때도 그랬지만, 자산가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줄 정도로 징벌적 과세를 때리면
부동산에 목매는 돈없는 사람들까지 합쳐서 총선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거라 봅니다.
보완수사권 이슈가 폐지하기전까진 정청래에게 호재 이슈인데 법안통과후엔 악재라는 말은 아주 정확한 분석이죠.
이대로는 다음 대선 뿐 아니라 총선도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정청래를 지지하는 강성 지지자들이 끊임없이 남탓만 해대는데...
상황이 이 지경이 된 건 대통령이나 김민석 등의 탓이 아니라
바로 여론을 이렇게 비합리적으로 조성해서 님들을 선동시킨 그 사람들과 선동된 자신들의 책임이란 걸 깨달을 날이 과연 올런지 모르겠군요.
모든 건 이재명이 성과를 내야 그나마의 찬스라도 있기 때문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를 서포트해 줄 당대표가 절실한 상황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