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어떤 반격을 할까요?
아마도 지금 검찰에 줄대고 있는 언론과 함께 뭔가 터뜨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캐비닛에 발목 잡혀있던 몇몇 B들이 하나둘씩 2밍아웃을 할 거 같네요.
지금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되겠지요.
쉬운 것은 없지만,
강물은 바다로 가고
모든 건 국민이 하겠지요.
검찰이 어떤 반격을 할까요?
아마도 지금 검찰에 줄대고 있는 언론과 함께 뭔가 터뜨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캐비닛에 발목 잡혀있던 몇몇 B들이 하나둘씩 2밍아웃을 할 거 같네요.
지금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되겠지요.
쉬운 것은 없지만,
강물은 바다로 가고
모든 건 국민이 하겠지요.
뭐 이미 민주당 세상이라 생각하고 대통령도 공격하시는 분들이니 이런것까지 신경쓸 정신은 없으실지도...
제2 장윤기 사건들이 더 이상 나오지 말아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지금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지금 검찰 보완수사권폐지로 인하여 불만이 나오는 2030대 여성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로 나오면 괜찮은데 정반대로 성폭력,폭행관련 부실수사나 암장이 나오면 사실상 총선,대선이 힘들다고 봐야합니다. 항상 민주당과 국민의힘 표차이는 5퍼센트 싸움인데 2030여성표까지 넘어가면 답도 없습니다.
더이상 장윤기 사건이 나올수가 없어요.
범죄가 들어나질 않는데, 사건이 묻어지는거죠..
그 피해는 국민만.
일반인 입장에서 잘하는 쪽에 맡기길 원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언론이 무슨 수사기관인가요?
통과시킨건 두고두고 후과로 남을겁니다.
벌써부터 다음 총선 결과가 두렵네요.
부실수사 자체가 안들어날꺼에요.
에초에 사건이 묻히는데 부실수사인지 알길이 없겠죠
법만 만들어졌어요.
이제 현실에 적용해서 고쳐야 되거든요.
이걸 다이어트로 보면
법안은 다이어트 계획 짠겁니다.
이제 진짜 다이어트 시작할 때입니다.
이제 겨우 첫 한발을 내딛었을 뿐이죠.
그러면 캐비닛에 발목 잡혀있던 몇몇 B들이 하나둘씩 2밍아웃을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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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나리오 쓰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