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주당 내에서 시끄러운거 보고 왜저러나 생각했었는데 주식 사태를 보니 민주당 깔일이 아니군요.
게시판보면 주가 떨어졌다고 본인 손해봤다고 눈돌아서 반명외치고 난리인데, 그러면 반대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도 자기 정치 인생 달렸으니 저렇게 막 내분일으키고 하는 행위도 이해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주가 떨어졌다고 성토하시는 분들은(그럴수 있습니다) 최소한 민주당에서 내부 갈등 일으키는거 갖고 뭐라하는 이중적인 태도는 보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 사람들도 자기 이익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니까요..
실책했는데 우리편이라고 우쭈쭈하나요?
무슨 종교인가요?
상승도 특이한 상황이었고 그 후에 개인들의 피해도 워낙 컸었기 때문에 막으려고 해도 아마 해외에서 레포트들이 나올겁니다.
돈건 개인의.책임이네 이런걸로 면피할수 있는게 아니에요.
주가 떨어졌다고 징징대는거라고 치부 할수 있는게 아니란겁니다.
이런 실책은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이 했어도 먹어야 했을 실책입니다
그냥 우리 민낯을 익명성 아래 숨기고 있는 일반인 모습입니다.
요즘 클리앙 보면 분류해서 볼 문제들을 왜 자꾸 묶어서
보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그냥 다들 뭐에 악이 바친건지 지목할 대상들을 구분하지 않고 그냥 엮기만하고 까려고만 하네요
정치판에 색을 보지말고 현황을 보시길바랍니다 왜들 이해할영역을 이해안하고 충돌하려는건지 저는 당최 이해가 안되고 납득시킬 자신도없네요
남에게 호통칠 핑계잡아 오시는 분들이라서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게 빤히 보이는데
호통호통하니 긇히는게 아니라 웃기기만합니나
윤어게인 등등이 살아나니까 이러는거 외에 다른 큰 이유가 있을까요?
바보들도 아니고.
주가 폭락을 기점으로 더 기름을 뿌리셨던 건 분명히 있죠.
비판을 할 때 하더라도 선을 넘지 않는게 중요한데 선 넘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중 꽤 많은 분들이 클량을 지킨다며 빈댓글로 자신의 정의를 실천하고 있는게 제 눈엔 코메디로 보일 뿐이네요.
문조털래유라는 말이 나오는 판국에.
문조털래유 이전에 김민새가 있었죠.
게다가 요즘은 문조털래유란 말 잘 쓰지도 않아요.
이미 문통은 여기서 제외된지 오래됐고, 김어준도 슬금슬금 발빼고 있구요.
아직 쓰는 사람들조차 문조털래유의 문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문정복 의원으로 바뀌었죠.
유시민은 비판받을만 하니까 비판하는 거에요.
그렇게 강한 저주의 언어를 내뱉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비판도 감수해야 하는 겁니다.
최소한의 선, 이재명 현대통령에 대한 "선넘은 비난"은 하지 말았어야죠.
그러면서 무슨 민주당을 위하는 척 하는 사람들...전 민주당 지지자로 보지 않습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나 분탕질러로 봅니다.
국짐이 지금 저모양 저꼴이라 좀 덜한거지 그냥 바보천치집단입니다 ㅋㅋ 국짐이고 민주고 죄다 견제받아야될 대상들입니다
빠가 까를 만들죠
이게 당파싸움의 정치적 공격같은게 아니예요.
가뭄이 오면 나랏님탓 했다는 예전 이야기 들어보신 적 없습니까?
이렇게 큰 난리가 나면 정부 성토가 나오는 건 그냥 척수반사 같은겁니다.
그걸 정치에 빗대서 자꾸 논리적으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같이 잣대를 들이대는건 의미가 없어요.
정치에 관심이 많으시면 상처받은 사람들 보듬을 생각을 하시는게 더 지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머니무브 정책 펼치던 정부가 아예 연관이 없습니까? 그것도 아니잖아요.
사고터지니 투자한 니 잘못하고 선 쭉 그어버리면
퍽이나 나중에 지지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 돈 물어달라는 사람이 있습니까?
결국 사람 마음 얻는게 정치 아니었습니까?
맨날 책임소재 따지고 공학적으로 생각하니 이런 반응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