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기 시작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화나는 일이 정말 많았거든요.
건도 안 되는 사건을 가지고 마치 큰 죄라도
저지른 것마냥 재래식 언론들이 공격을 해대고
댓글에서 다들 욕하고
특히 우리 편이 체포동의안 가결시키고
대법원이 파기환송시키고
그럴 땐 진짜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진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도
어떻게든 지키려고 열심히 지지하고,
대선 때까지 하루하루 조마조마한
시간을 보내고 그랬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문조털래유 라는 희한한
말로 공격을 해대고 반명이라고 몰아세우고
그래서 반명임을 받아들이고 사는데
이렇게 맘이 편할 수가 없습니다.
가까운 사람들 중에 이재명 대통령 싫어해서
저만 보면 욕이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놈들이
좀 있는데 이젠 제가 더 싫어하니까 재미가 없는지
욕도 안 하네요.
ㅋㅋㅋ
지난 민주당 정부들은 무능하고 현정부는 워낙 유능하다고 하니
도울 여지도 없고 말이에요
무슨 뉴이재명같은걸 핑계삼아 딴소리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ㅋㅋ 그냥 그게 본심인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