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삼성은 물론 도미노처럼 노조들은 기업에 이런저런 요구를 합니다.
현 정부에선 대기업노조만 살판났습니다.
노사간엔 균형이 필요합니다.
노란봉투법 통과시키는 등 친노동정책 펼쳤다면 친기업 정책도 해야죠.
법인세 인하는 안하더라도 고용유연화나 하다못해 무리한 요구는 못하게 해야하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죠?
물론 대통령도 노조의 무리한 요구는 비판했지만 결국 정부는 친노조성향이고 노조들도 이를 믿고 저러는거죠.
20대에서 현 노조에대한 이미지가 안좋은건 자주 하는 파업과 해고가 어려우니 철밥통이라는 인식때문이죠.
노동정책도 좀 재고가필요합니다.
호남반도체가 노조의 노봉법에 근거한 제지로 막힐거같으니 그걸 비난하는 촌극이 벌어지고있고요.
지적 받았지만 민주당이 무시하고 강행한 법입니다.
민주당이 자기 스스로 노봉법 올가미 걸린게 뭐냐면 노란봉투법상 근로조건의 영향을 주는
사업상의 결정 이유로 노조가 반대하면 호남 반도체는 무산되는 겁니다.
삼성 SK노조가 반대하면 노랑봉투법 때문에 호남팹은 불가하고 삼성 노조 설문결과 84프로가
호남반도체 부정적이라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민주당이 시행령을 바꿔도 삼성 SK노조가 소송을 걸어서 지리한 법적 공방이 이어질거고 반도체
투자 타이밍 놓치면서 호남반도체는 시작도 못하고 올스톱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상황에 노조 탓 껴넣는 생각도 참..
하닉 성과급 투명화한지가 언젠데요
삼닉도 계속 10% 받아왔습니다. 뭐가 문제죠?
정부에서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이윤 회수하려고했죠
여기에 노봉법까지있죠.
대만은 미국처럼 자르는줄 아시나보네요? ㅋㅋㅋㅋ
세계 1-2위의 영업이익을 내는데 보상도 안해주면 미래경쟁력이 알아서 생기겠습니다 ㅎㅎㅎ
반도체가 무슨 땅사고 전기사고 기계 넣으면 되는 산업인줄 아시죠?
님이 넘겨짚으신거고 전 노동정책 지적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