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대통령 지지율은 반등의 여지가 별루 없어 보이는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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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쓴 글입니다)
뭐 무조건 꼬라박기야 하겠습니까만은
저는 딱히 희망적으로 보이진 않는데요
지난주 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젤 잘하는게 외교 경제였거든요
가장 마이너스가 부동산이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외교 경제는 풀빠워로 잘 하고 계신다는거고
과연 더 잘할 수 있을까?
남북대화 물꼬 트는거 빼고는 다른 + 요인은 잘 모르겠네요.
반대로 부동산은 원채 민주당 부동산 정책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거니와
지금 대통령의 특성상
밀고 나가실거란 말이에요?
아마 저 갤럽조사에 지난 금요일 부동산관련 토론회 내용은 반영도 안됐을건데...
벌써부터 이러면 좀 빡세지 않을까...
거기다가
앞으로 당분간 선거가 없습니다. 총선까지는요.
대통령이 뜻한바?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으로 접어듭니다.
저는 부동산을 잘 몰라서...옳다 그르다는 말하기 그런데요
일단 지지율에 +는 안될것 같아요.
그리고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반등의 여지가 있느냐?
헤헤헤 김민석 후보는 그냥 예스맨이지
뭐 어떻게 할 사람은 아닌거 아시잖아요...
결론 : 총선 전까지 딱히 대통령 지지율에 +가 될 요소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
가 제 생각입니다.
아니 문통은 부동산으로 망쳤으면서 어떻게 그 지지율을 유지하셨...읍읍
댓글 16
너무 걱정 마세요. 전당대회 끝나면 반등하게 될거라 봅니다.
전당대회 끝난다면 심리적 요인 말고 반등의 요소가 있나 싶네요.
지선 전후 잼통은 한 것도 없는데 10프로 폭락했죠.
해결책도 안 보이고, 맨날 지는 게임같기도 하고요.
부동산을 덮을만한 대형 호재나 이벤트가 있지 않고서야.. 정말 앞이 안 보네요.
윗사람 리플도 좀 보시구요...
김민석 후보님도 딱히 대통령님 뜻 거스르거나(사실이잖....)
뿅하는 정책 내실 능력은 없다고 봐야죠.
트럼프한테 뉴욕 집값 잡아달라, 다카이치한테 도쿄 집값 좀 잡아달라, 시진핑한테 상하이 집값 좀 잡아달라 라는 원망은 많이 못들어본 것 같습니다...
한국 대통령은 특히 난이도가 극상인 듯 하네요...
이게 민주당-부동산 정책에 대한 먼가 잘못된 어떤 연관이 지어지고 있는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경제 잘하니 부동산 오르는건데 아 이건 정말이지요....
우리나라는 수도권이 문제인데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사니 그런거죠
전당대회 관심 없습니다.
아마 전당대회가 뭔지 모르는 사람도 상당할걸요.
전당대회는 지지율 하락의 주요한 원인변수는 아니라고 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