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부든 상관 없습니다. 정부가 집값 잡을 대책을 내면 뭐합니까.
결국 집값은 한국인들의 맹목적인 집값 우상향 확증편향에 갇혀 무지성 거래에 의한 것 인데요.
일본 버블경제 시기와 똑같습니다. 결국 실거주 목적이 아닌 투기성 거래로 이뤄진 집값인데요. 지금 어느 누가 집 사고 담보대출로 한달에 수백만원씩 20년, 30년 만기까지 상환할 생각을 하나요? 몇년만 버티다 집값 오르면 바로 매도하고 상급지로 갈 생각 뿐이지요.
어느 정부든 상관 없습니다. 정부가 집값 잡을 대책을 내면 뭐합니까.
결국 집값은 한국인들의 맹목적인 집값 우상향 확증편향에 갇혀 무지성 거래에 의한 것 인데요.
일본 버블경제 시기와 똑같습니다. 결국 실거주 목적이 아닌 투기성 거래로 이뤄진 집값인데요. 지금 어느 누가 집 사고 담보대출로 한달에 수백만원씩 20년, 30년 만기까지 상환할 생각을 하나요? 몇년만 버티다 집값 오르면 바로 매도하고 상급지로 갈 생각 뿐이지요.
25년 이후에는 타락했군요.
어찌 이런 일이...yo
2008년~2017년까지도 착했다는 무시무시한 얘기가 되어버리네요 ㄷㄷㄷㄷ
이제와서 국민 탓 하기엔 설득력이 떨어지죠.
그 계곡도 다시 원복되고 있죠
자기도 토허제, 대출규제 다 아는데 그냥 투기로 올랐다고해야 그나마 마음 편한데 꼭 그렇게 따져야 시원하냐고 ㅠ
살아보니 최대한 대출 땡겨서 매매 가능한 제일 좋은 동네 아파트를 사서 살다가 열심히 돈 벌어 팔고 옮기고 이게 제일 빠른 부를 이루는 길이었습니다
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073086
개인적으로는 일본 버블을 반면교사로 오랫동안 다양한 정부에서 버블방지 노력을 했기 때문에 부동산이 장기적 추세로 안정적 우상향했고 현재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조금만 스터디 해봐도 한국은 절대로 일본 버블처럼 폭락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냥 최악의 사례를 가져와 유사점을 몇 개 찾은 뒤에 떠들어 주목 받으려는 전형적인 수법이 우매한 사람들에겐 먹혀도 아는 사람들 에게는 더 이상 안 통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일본과 같은 버블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가계부채의 규모를 고려할 때 경제 충격이 발생할 경우, 정책적 관리 덕분에 금융기관 및 급매로 내몰리지 않을 안정적 자본 소유자들의 피해는 한정적이나, 개인 영끌족 / 다중채무 자영업자 / 전세 피해자는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일본 버블이 금융기관의 문제를 발생시키며 국가적 문제로 이어졌다면, 우리는 경제 위기가 발생할 경우 개인의 피해가 상당할 겁니다.(이미 일상적 경제위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과정에서 부동산에 대한 가격조정이 없을까요? 전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경제가 불안하면 바로 또 하락하는 게 부동산이죠. 우리는 윤석열 때 이미 경험을 했습니다.
국민이 원인 맞죠 그런데 이걸 다들 스스로 부정하고 나까지는 착한 선호, 착한 소유 이러면서 대마불사가 되니 문제죠
외국도 부동산 이슈는 있겠지만 하나의 권역 이외 못 잃어 이러진 않을 것 같네요
현시점에는 주거용으로 뭐라도 사는게 생존방법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니 조금 더 넓은 곳으로 간다고요
함께 일하는 40대들중 자가인 사람들은 모두 본인들의 집값이 오르기를 원하더군요
세금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음?
물었더니 집값 오르는데 세금정도야 뭐 ㅎㅎㅎ
막상 세금 더 많이 내라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지만,...
이사를 수없이 다녔던 제가 보기에도 집 욕심들이 최고의 문제같아요
물론 그렇게 만든 조건들이 문제였겠지만요
일본처럼 망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집값과 교육문제는 원칙적인거 말고 할게 없는듯,...
집을 가지고 계시다면 화끈하게 50% 인하해서 파셔서 집값 안정에 기여하시든가
무주택자시라면 전세같은 나쁜 제도 이용하지 마시고 월세 팍팍 내시고 사시면 되겠네요,
아 이왕이면 수도권 집중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니까 꼭 지방 가서 사시고요.
정부는 시장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시장은 그 환경에 적응적이죠. 적응의 결과가 정부의 예상과는 다를지라도요.
그래서 대단한 결례지만 여쭤봅니다. 주담대 상담은 받아보셨는지요?
IMF때는 국민들이 돈을 펑펑써서 국가가 부도났고,
2000년 초반엔 국민들이 물을 펑펑써서 물부족 국가가 됐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집 한채 사는건 망국적 부동산 투기로 규정하고,
국민성이 도박을 좋아해서 레버리지만 산다고 국민탓하죠.
규제로 시장 망가뜨리고, 레버리지 승인한게 누굽니까 대체.
온 국민들은 아파트 가격 급등이 그리도 걱정되서 이래저래 방법들 찾지말고 “가격동결 운동”하는게 더 나을수 있겠습니다.
아니면 정부공시가격대로 매매하고 세금도 그에 맞게 내고...
전월세 가격도 국민 본인들이 올리면서 뭐가 그리 오른다고 하는지요~
매매/전/월세 가격이 하늘에서 정해주나요? 다 국민 본인들이 올리면서, 급등한다고 걱정(?)하는 모양새잖아요.
정히 그리 걱정되고 아니라면 “동결/인하 운동”을 하는게 처라리 더 상식적으로 보입니다.
뭐눈엔 뭐만 보인다는 말도요
레버리지도 대다수가 거래를 안하면 변동성이 안생기겠지만
개인이던 기관이던 욕심으로 거래를 하니까요.
인간의 욕망은 바꿀수가 없으니 법이란 제어수단이 생긴거죠.
문재인 정부시절도 그렇지만
정부가 개입할수록 희소성과 조급함만 커지게 만들 뿐입니다.
시장 기능에 맡기면 처음엔 부작용이 있는것 처럼 보여도
어느순간 균형을 찾아가게 됩니다. 소비자들이 이가격은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죠.
계곡 정비보다 쉽다라고 나선 탓에
그나마 서울에 남아있던 10억이하 아파트들 15억까지 올라버렸죠. 상승이 상급지 가격을 올리고. 떨어졌던 고가아파트들까지 다시 오르게 만들었습니다.
소비자들이 판단하지 못하게 만든게 패착입니다.
이미 방아쇠는 당겨졌고 정권 바뀔때까지 날뛸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계곡정비보다 쉽다고하셨으니 기다려봅시다^^
국민들이 우매하다? 투기?에 빠져있다? 이거 정말 선 넘는 생각이네요.
한국인이 우물에 독을 넣었다와 뭐가 다른지 궁금하네요.
그냥 대놓고 정부가 헛짓거리 하고 있구만ㅋㅋ
정부는 정책으로 방향이나 속도를 정해주는거죠...
원인이 아니고.. 국민이 시장 그자체에여 ㅎㄷㄷㄷ
부동산은 정권의 정책 영향에도 아주 민감하게 작용하지만, 기본적인 국민의 투기심이 만연해 있음을 부정할 순 없어요.
그렇기 땜에 정책이 시장을 이길 수 없단 말이 특히 울나라에서 잘 먹히는 거구요.
이 2가지가 상호작용을 일으키면서 부동산 시장은 누가 건드려도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죠.
몇몇 분들은 정부가 건드려봤자 더 악화될 뿐이라 하시지만
그냥 시장에 맡겨둔다고 해결될 문제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공통점이 열혈 지지자들이죠. 광신도 종교 같다고 생각이 드니까 국민들은 좌우 그놈이 그놈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상급지로 가도 20년, 30년 만기까지 상환하는건 똑같은데요?
남들 다 30년 갚을 생각 합니다.
신도시개발, 재건축 잔뜩 해서 백만호를 공급한다 한들 택도 없죠.
대출규제, 보유세 인상 등등 그런거 그냥 생색내기 정책이고, 어느 정당이 집권하든 답이 없어요.
근본 원인이 초초초초과수요인데, 수도권 학교, 일자리, 대기업, 행정기관 다 지방으로 이전 시키면되요.
근데 그거 할 수 있는 정치인은 못 나올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