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은 공약에서 빠졌으니 할말 없지만, 주4.5일제는 대통령 공약이였는데 말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노동의 종말을 코앞에 두고 미리 사회혼란을 막기위한 전략을 짜야하는거 아닌가요.
기본소득을 논하는 유력 정치인으로서 인공지능발 대량해고 같은 사회적 혼란을 막을 유일한 정치인으로 봤는데 인공지능 시대라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사회 구조적 변화에 대해 어떠한 대책도 보이지 않아보여 걱정입니다.
기본소득은 공약에서 빠졌으니 할말 없지만, 주4.5일제는 대통령 공약이였는데 말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노동의 종말을 코앞에 두고 미리 사회혼란을 막기위한 전략을 짜야하는거 아닌가요.
기본소득을 논하는 유력 정치인으로서 인공지능발 대량해고 같은 사회적 혼란을 막을 유일한 정치인으로 봤는데 인공지능 시대라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사회 구조적 변화에 대해 어떠한 대책도 보이지 않아보여 걱정입니다.
과거 정부 공약 이행률 보면 지킨게 거의 없는 수준이고 지금 대통령님은 하나하나 민생문제, 경제, 외교 할것없이 해결하고 있는데. 이런 얘기나오니 어이가 없네요. 모든 공약 다 지킬수도 없고 다 못지키는게 현실입니다. 대신에 얼마나 공약들 지키려고 노력하시는지, 하셨는지에 대해 임기후반엔 평가 할수 있겠죠. 해수부이전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코스피5000 돌파 등등..그밖에 해결하고 계신 민생 과제들 1년안에 이 정도만 해내도 대단한겁니다. 제발 성급하게 비난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문정부때 최저시급 만원이상 올린거도 두고두고 자영업자들에게 욕먹고 오히려 알바생들 일자리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4.5일이 누구에겐 좋은얘기 겠지만 누구에겐 불편한 얘기고 또 업종따라 불가능한 얘기 일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청와대만 바라보지 마시고 일안하는 여당 야당 의원들 향해서도 목소리 높이세요.사회적 합의 이끌어내고 입법하라고요. 그런거 논의하고 입법하는게 그 사람들일이에요. 대통령만 일하는게 아닙니다
일반 직장인들만 좋아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연봉 깎자 하면 싫어하시겠죠?
정해진 출퇴근 시간은 따로 없었고 시간 체크하는 것도 없었는데 다들 알아서 잘 합니다
저는 11시에 출근해서 11시 반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 5시에 퇴근했으니
대략 일주일에 20시간 정도 일한 거 같네요
오히려 일할 때 집중도가 높아져서 몰입할 수 있었고, 퇴근 후에 대학원가서 공부도 했습니다
업무에 적용하고 테스트 해보면서 재미도 느꼈고 지금도 여전히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은... 안해본 거에 대한 걱정 근심이 많은 거 같고 안될 걱정을 더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4.5일이나 4일 언제 하는지 바랄 게 아니라 먼저 실행해야 되는데 그런 기업이 없죠
우리나라 모든 사람이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는건 아니잖아요.
일처리에 다 순서가 있고 그런건데..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대통령
눈 부은 거 안보이세요?
AI 최전선에 있지만, 아직까진 의문이 해결은 안됐어요.
장기적으로 노동이 주는거에 동의하지만,
이제 이범임기에는 기반중에 기반만 할수 있어도
다행이에요.
이런글은 칭얼거리는 정도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단계적으로 소수의 공공기관부터 추진 시작하면... 차기 정권이나 차차기 정권 때나 달성 가능하지 않을까요.
정부기관 지자체 먼저 단계적으로 시범운영을 하고있고 은행들이 먼저 도입을 준비하고 있죠
찾아보니 일부 시험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다만 기업들에게 강제할수는 없어서 기업들에게까지는 되더라도 시간이 꽤 걸리겠죠
그 보다 주휴 수당을 없애거나 재정비 해야죠
알바나 플랫폼 노동이 많은데 이 부분 정비가 시급하다고 봅니다
하게되면 국가 경쟁력 녹아 내릴거에요.
지금 김밥이 5천원인데 그때가 김밥 1천원 시절이였죠. 그러니 임금을 올려주고 주5일로 근무시간을
줄여줘도 비용은 늘었지만 여전히 경쟁력은 유지 가능했습니다.
반면 지금은 사상최대의 청년실업과 자영업 줄폐업 지방소멸에서 보듯이 비용 한계치를 넘어섰고
이미 상당수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 나갔습니다. 해외로 빠져 나간 기업들로 인해 일자리는 사라지고
불황불경기가 고착화 되면서 잃어버린 30년 시작이라고 보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이 너무 심해서 우리에게 과연 그정도 여유가 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