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신뢰는 높지 않아요. 둘다요.
아마 윤석열, 김건희때문에 검찰에 대한 신뢰는 바닥이지요.
둘 다 그리 정의로운 국가 기관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경찰 권력의 왜곡은 돈 벌이가 되지 않으나,
검찰 권력의 왜곡은 돈 벌이가 되지요. 권력도 얻게 되구요.
경찰은 잘못된 수사가 발각되면 고개라도 숙이지만,
검찰은 끝까지 법과 원칙이라고 바득바득 우겨 댑니다. 그렇게 우겨대는 놈을 국힘당에서 공천도 잘 해 줍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윤석열, 한동훈 등을 포함해서 나열하기도 어려워요
지금도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수사했던 검사 놈들 당연히 공소 폐기하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인데, 여전히 들고서 언제 칠 지 그거 궁리 중이죠. 여전히 지들이 맞다고 우겨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언젠가는 100% 그 칼날을 들이 밉니다. 갈고 닦아서 매우 예리한 칼이 되어 있을 겁니다
제대로 처벌받지도 않죠
그러게요..
박상용도 제대로 징계 못 하는 검찰 입니다.
경찰의 사건조작이라는 것도 다 돈 아니면 실적 때문에 생기는거라...
그나마 경찰은 확실히 발각이 되면 (자기들끼리 덮으려고 해도, 검찰이 경찰 찍어누른다고) 어찌저찌 처벌이라도 받았다는게 차이점일듯요.
그리고 경찰이야 말고 서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릴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동탄경찰서 성추행 무고 사건이나 이번에 광주 장윤기 사건만 봐도 알수 있겠는데요
뭘 좀 알고 말하시길 ..
이제 그 권력을 뺏어서 경찰에게 주겠다는건데... 권력을 가진 경찰의 왜곡도 과연 돈이 되지 않을지, 과연 고개를 숙일지는 또 모르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