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주택자들이 신규공급될 아파트 단지에 장난질치지 못하도록 확실하게 차단한뒤에 말그대로 미친듯이 많이 지어야합니다. 비록 주변 입지에 위치한 유주택자들이 미친듯이 항의하겠지만 어차피 뭘해도 민주당을 안 뽑을 사람들 말은 신경 쓸 필요없습니다. 공급폭탄이 핵심입니다. 이미 이명박때 증명된 사례가 있으니까요.
금리는 예정대로 계속해서 올리면서 투기 수요는 계속 억누르고 (그래서 이번 7월에 빅스텝으로 가길 바랬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물론 폐지하면 좋겠지만 이미 벌어진일이라 어쩔수 없는 상황이기에 확실하게 제도개선을 한뒤에 상황을 지켜봐야합니다. 오늘 부동산 대토론회가 어떻게 진행될지도 유심히 봐야겠네요
초고밀도 개발을 해야죠.
물량이 늘어나고, 공기질도 떨어지고, 길도 막히고, 모든 면에서 거주여건이 서울이 더 안좋아지는 방향으로 가면 집값은 자동으로 떨어집니다.
모든 단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서울에 살고 싶은 사람이 서울에 살 수 있도록요.
대구 재개발재건축 남발로 도심이 아파트 도배되고 부작용이 너무 심하죠. 가격이 싼것도 아니라서 미분양도 많고. 청년들이 들어갈 싼 새아파트는 없습니다. 있다면 집값폭등으로 돈번 부모돈이지..
안타깝지만 매번 부동산이 걸림돌인 건 어쩔 수 없는 듯.
전정권에서 실패한거 배워와야 하는데 매번 복습
답을 따라가기엔 대중의 공감대가… 당장 저부터… ㅠㅠ지방은 사는건 상상이 잘 안가네요
다수의 무주택자들 월세에서 해방되는게 훨씬 낫죠
게다가 지금 수만채정도론 수도권 2500만을 놀래키기는 어려운 양인거 같습니다.
세계 경기 하강으로 주택가격 더 떨어질 까봐 매수를 안하니 역전세난이 올 지경이었고 공급물량이고 뭐고 그대로 수년간 주택가격 계속 내렸죠
미분양이 너무 많이 발생했고 박근혜정권 들어서도 주택 공급 대비 수요는 태부족해서 기존 보금자리 계획 취소된 물량들도 상당합니다
당시 그린벨트들을 너무 풀어 이젠 서울과 근교에 지을 땅이 별로 없고 건축비용도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상승했죠
그간에 사람들은 같은 아파트 형태여도 주거의 품질(전용 및 공용 공간의 구성) 만족도에 눈을 떠서
전통적 개념의 고밀도 닭장을 지금부터 때려지어도 그건 그거대로 저가형 아파트로 잔류하고,
고품질 아파트는 그거대로 계속 다른 시장가를 인정받으리라 봅니다.
지금의 지역별 급지 개념이 더 세분화 되는 형태로요
그 주위에 교통이나 교육, 환경 인프라, 공해, 슬럼화, 범죄, 치안 같은 문제도 같이 따라오고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방 소멸을 가속화 합니다.
특히 바로 체감되는 교통지옥은 무슨 수로 해결할 겁니까?
그러므로 지방분권과 발전이라는 해법이 가장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해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