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가 변곡점의 시작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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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모든 사태가 지방선거 패배의 후폭풍 처럼 느껴 집니다.
주요 격전지(서울시장,평택을,부산북갑,대구시장) 등에서 뼈아픈 패베를 했고..
그것도 모자라 선관위의 선거 부실 관리로 인한 잠실송파 투표함 점거 시위 사태가 발생했고..
삼하 레버레지ETF 출시로 인해 주식시장 폭락이 이어졌고..
총력을 기울였던 부동산 가격은 좀 처럼 잡히지 않고..
거기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분오열 헤쳐 모이는 상황..
정말 악재의 악재를 만난 이 정부 들어 최악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국힘의 내거티브 공격이 요즘 현저히 줄어든게 느껴 집니다.
가만 보니까 자기들 끼리 치고 박고 열심히 싸우니 저쪽에선 손뼉치면서 얼마나 좋아라 할런지..ㅡㅡ;;
오히려 세게 공격할때 보다 이렇게 쉽게 알아서 무너져 주니 얼마나 고마울까요.
어쩌면 이때가 싶어 현재의 약점을 더 파고 드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이 또한 지나 가겠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위한 비판은 어쩔 수 없지만 서로 치부까지 들춰내면서 물고 뜯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하나하나 잘 수습해서 다시 정상궤도로 돌아 오리라 믿으며 오늘도 꿏꿏히 지치지 않고 민주당을 지지하렵니다.
댓글 6
님의 말씀대로 지방선거를 패배라고 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변곡점이 아닌 구실점으로 삼은거죠.
님이 지적하신 바로 그 자기들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 원인을 누가 왜 먼저 시작했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누군가는 방해했고, 누군가는 따르지않았고 욕받이는 정청래가
이걸 승리라고 억지로 쉴드 왜? 정청래 연임해야되니까
이 뻔한 모순과꼬임을 걍 밀어부치는 자칭 강성지지자들
근데 이재명 지지는 안해.. 이게 어떻게 되먹은 구조인지
정말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