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가 매불쇼에 나와 이젠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시면서
온갖 저주와 독설을 날렸죠
마음이 진짜 편한 사람이면 방송출현해서 안그럽니다
편안하게 낚시나 하고 있겠죠
매우 마음이 불편한 상태란 겁니다
아이러니하게 저도 유시민작가와 100프로 같은 마음입니다
이재명에게 악담을 퍼붓고 있지만 그래도 내가 뽑은대통령이
감방 가는걸 보고싶지않은 마음에 미리 마음정리중인겁니다
차이점은 유시민작가는 코어지지층이 떠나서 망한다는거고
국민은 피해가 발생하든 말든 검찰을 때려부숴야한다는거고
저는 중도층과 2030대가 보수화되어 집토끼타령해봤자
못이긴다는거죠
2030대는 이미 민주당을 떠났는데 유시민 작가같은 훌리건들이
설쳐대니 민주당 10년이 어둡습니다
민주당이 어찌되든 제 알바아니고 이재명은 어짜피 못이길거면
후대에 남는 대통령이라도 되어야 내가 뽑은 대통령 부끄럽지
않을텐데 요새 친구들 사이에서 정치얘기나오면 같이 이재명
욕하다가도 혼자 스트레스받아 현생을 살다가도 화가 치밀어
올라 글을 안쓸수가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아직까지 하는짓이라곤 공소취소해달라고 정청래한테 구걸이나 하고있는 꼴이라니 정말 한심할수밖에없죠
뭔놈의 대통령이 결단력도 없고 각오도 없고 끌려다니기만하고
미리 이재명이 감방가는걸 받아들일 준비하고있을 수 밖에요
스트레스 분산 작업을 하고있어야겠습니다
공감합니다...현재 대통령의행보가 좀 아니다 싶긴하지만 민주당 갈라치기, 대통령과의 갈등을 부추기는건 결과적으로 내란당에 득이되는 행동입니다. 이제 1년 지났습니다. 당원분들은 대통령에 대한 판단은 잠시만 보류하고 내란당,기성 보수언론들의 내홍공작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냥 지지층 흔들어보겠다고 온갖 사람들이 다 와서 대통령 욕하고 까내리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