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새롭게 지원받는 2천억으로.
온라인으로는 쿠팡의 플랫폼을 그대로를 따라 가는겁니다
기존의 홈플러스 매장은 물류창고겸 마트로 동시에 활용하고
기존 직원들은 그대로 매장에서 근무하게 하고.
쿠팡 배송 기사들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홈플러스 마트겸 물류창고들을 배송거점으로 활용하면 당일배송이 아니라 반나절 배송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쿠팡은 자연도태되어 사라지게 하면 어떨까요?
홈플러스가 새롭게 지원받는 2천억으로.
온라인으로는 쿠팡의 플랫폼을 그대로를 따라 가는겁니다
기존의 홈플러스 매장은 물류창고겸 마트로 동시에 활용하고
기존 직원들은 그대로 매장에서 근무하게 하고.
쿠팡 배송 기사들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홈플러스 마트겸 물류창고들을 배송거점으로 활용하면 당일배송이 아니라 반나절 배송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쿠팡은 자연도태되어 사라지게 하면 어떨까요?
직원 밀린 급여 주고, 거래처 밀린 결제대금 주고 나면 물에 빠진 솜사탕처럼 스르륵 사라질 거 같은데요....
그리고 불법입니다.. 그게 합법이면 예전부터 했겠죠.ㅠㅠ
2천억은 홈플에 물건 채우고 월급주면 끝날듯요
하물며 지금 파산 위기에 몰린 회사에게 쿠팡처럼 해보라는 것은 부질 없는 이야기 입니다.
쿠팡이 국내 물류센터에 투자한 금액이 무지막지 하죠 홈플러스 MBK가 2조 정도 남기고 엑시트 하려던 계획도
과도한 투자로 망할 뻔 하다 코로나 특수로 급성장한 쿠팡의 약진으로 인해 대형마트들 매출이 밀리며 이렇게 된 거죠
여기서도 신선식품은 주문 가능했어요. 오전에 주문하면 오후나 저녁에 오는 식이였습니다.
매직배송이라고 1시간이네 배송 선택지도 있었습니다.
매장을 창고로 사용하는 듯 하더군요. 가까운 곳에서 오니 대형종이봉투에 배송을 합니다.
정상적으로 운영할 때도 오프라인매장에 이제는 편하게 집에서 주문하세요라는 문구를 적어놓았죠
이마트도 마찬가지고요
현재는 옥션이나 지마켓내에 홈플러스가 사라진 상태지만요.
이마트는 현재도 신선식품 새벽배송이 가능합니다. 새벽배송밖에 선택지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것은 포기하고 신선식품 위주로 가야할 듯 합니다.
신선식품 배송은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어 보였습니다.
재래시장 살리고 노동자 휴일 보장한다면서 휴일 영업 못합니다. 지점 배송 불가고 새로운
전용 물류창고를 만들어야 되고 무너진 지점 영업 재정비하려면 수조원을 들고 들어와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어요. 2천억이면 몇달 지나면 전부 사라지는 코딱지 만한 돈이여서
아무것도 못해요. 재래시장 살리려고 한건데 홈플러스 죽고 재래시장 죽고 홈플 노동자는
해고 되는 그림이고 그동안 아무런 규제 없었던 쿠팡만 날개 달아 준거예요
홈플 말고 네이버+컬리+...
2천억으론 건물도 매입 못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