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소신껏 얘기는 해야겠습니다;;
뭐 상대당 지지자든 좋게 안보는 사람들이야 당연 있지요.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이래도 저래도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요.
다만, 이번 문제가 말안나오게 깔끔한 일처리가 불가능햇던건 건이냐? 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 본인 포함하여 주변에도 똑똑한 사람이 몇인데....
누가봐도 억지 꼬투리면야 말안하겟지만 솔직히 그런 케이스는 아니라고 봐요;; 조금 실망이긴합니다.
하지만.... 소신껏 얘기는 해야겠습니다;;
뭐 상대당 지지자든 좋게 안보는 사람들이야 당연 있지요.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이래도 저래도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요.
다만, 이번 문제가 말안나오게 깔끔한 일처리가 불가능햇던건 건이냐? 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 본인 포함하여 주변에도 똑똑한 사람이 몇인데....
누가봐도 억지 꼬투리면야 말안하겟지만 솔직히 그런 케이스는 아니라고 봐요;; 조금 실망이긴합니다.
이래저래 찝찝한 일처리입니다;;
많은 분들이 싸게 팔앗으면 욕안햇을거 같냐 그러시는데 그게 지금 한 것보단 훨씬 나았다고 봅니다.
지금 저지른 방법은 단순 싸게 파는것보다도 너무 하책이라;;
그랫다면 지지자들마저 일견 어리둥절한 일은 없엇을테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대당이 억지로 까는구나정도는 인지햇겟죠.
그걸 제가 방법이나 대안을 알아서 불가능하지 않아보인다라는 말이 아니라 적어도 대통령님이 하시는 부동산 정책에 입각한 대다수의 국민이 납득할만한 부동산 매각 방법정도는 대통령님 본인이나 참모들의 힘정도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햇엇고 믿고 잇엇다는 뜻이죠.
난이도가 누가보기에도 어려운 어떤 거국적인 시대가 요구하는 의제인것도 아니구요.
그러나 결국 일이 많은 분들이 손쉽게 이야기하시는 싸게판다는 방법론보다 못한 결론이 되고 말았으니 실망스럽다는 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