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민주당 당원이었던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조국혁신당 탄생 자체를 생각해보면 보수에서 넘어온 사람보다는 민주당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그러면 민주당에서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간 사람은 집토끼일까요?
또한, 조국혁신당이면서 민주당인 사람이 집토끼일까요?
이번 민주당 당대표 경선은 "조국혁신당"과 큰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정청래"가 되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가까워진다는 것은 필연적인 미래입니다.
그러면 조국혁신당 사람들이 "민주당 경선에 이래라저래라 하는게 옳을까요?"
심지어 "조국혁신당 + 민주당 당원이지만, 필요에 따라 민주당 집토끼라고 주장하면서 경선에 영향을 끼치는게 맞는걸까요?
조국을 옹호하는 사이트, 조국에 우호적인 글을 쓰는 사람들은 "조국혁신당"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들이 민주당의 경선에 참여해서 "자기의 의견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것, 이것이 옳은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1인 1투표제?
신천지도 다 쳐내야죠
이중당적자 아니면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실제로 많을 것 같으니까 그렇죠
클리앙에서도 자랑하신 분도 있고요.
저는 민주당적자인데 다른당에 중복해서 들어갈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요
이중당적은 집토끼냐 아니냐를 떠나 정당법상 처벌받는 범죄행위고, 건전한 정당정치 체계를 저해하는 행위 아닙니까.
대놓고 전국민이 아는 불법행위인데... 무슨 생각으로 이중당적을 유지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수가 120만명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국혁신당 주권당원의 100%가 민주당 이중당적자라도 민주당 당원의 5%밖에 안됩니다. 실제로는 당연히 100% 이중당적자라는 것도 말이 안 되고요
민주당 지지자였다가 조국혁신당 주권당원이 된 사람 수가 많다는 건, 민주당에 남은 사람들 중에서도 조국혁신당에 넘어간 사람의 정치적 입장이랑 비슷한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거죠. 당 내에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본인들 입장이랑 다른 사람이 많이 보인다고 이중당적자라고 몰아가는 건 일종의 당내 빨갱이 몰이 놀음같은 종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항상 요란한 소수가 다수에게 영향을 끼치려고 합니다.
제가 말하는 영향은 그와 같습니다. 작지만 요란한 사람들이 계속 주기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면서 선동하니까요.
그리고 본인들과 입장이 다르다고 이중당적자라고 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한 뜻을 가진 요란한 소수가 많은 영향을 끼치는 문제를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반대쪽에서는 원래 민주당 지지도 안했던 사람들이 민주당이 자기들 마음대로 되어야 하고 민주당의 과거는 다 구태라고 떠드는 사람들을 요란한 소수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D.라인하르트님과 입장이 다른 사람들이 정말 요란한 소수였다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전당원투표를 막을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요란한 소수만이 그런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당원투표에서 당연히 부결이 나지 않았을까요? 반대로 당원투표를 막아야만 양당의 합당을 막을 수 있었다면, 조국혁신당과 다른 길을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민주당 내에서는 요란한 소수일 개연성이 높겠지요.
이중당적자나 조국혁신당 당원은 민주당 당내 경선에 발언권이 없다는 이야기까지만 했으면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당연한 이야기 아니었겠어요.
어디든 요란한 소수가 다수를 선동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당대표 선거가 과열된 상태에서 그 현상을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조국지지자들의 의견도 하나의 현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낙인찍거나, 차별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공정한 선거가 되려면,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토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당은 처치하더래도 우당이라는 조국혁신당과는 할수잇을거같은데 말이죠.
다른 당에 어떻게 내줘요
당원명부는 수색영장 들고와도 안내주는게 맞습니다
이중당적을 정리 확실히 했을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요즘 커뮤보면 조국당 지지자들의 정청래 밀기와 대통령 욕설하기가 판을 치는데
조국당 강성들과 팀김어준 강성들의 화력이면 이해가 갑니다
기본적인 산수에서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누굴 지지하려는 것 정도는 굳이 2중당적으로 불법 상태가 되지 않고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근거가 없다면 가짜뉴스를 열심히 퍼뜨리는 거로 보입니다.
아니면 내 맘에 안들면 너 2중당적이지 라고 몰아가고 있는건가요?
요란한 소수가 다수를 선동하는 일이 많아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일 뿐,
누군가를 이중당적자로 몰고 갈 생각은 없습니다.
[단독] 李 대통령 SNS 박제한 계정은 '親조국-정청래 지지자' … 불붙는 명청대전
출처 뉴데일리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20/2026072000036.html
구체적인 정보나 수치를 제시할 근거없이 일부 글을 가지고 단정, 호도하는 것은 가짜정보 전파로 생각되네요.
내 맘에 안들면 내가 싫어하는 조직의 비밀 활동으로 몰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 우리가 논의해봐야 할 부분을 적었습니다.
요란한 소수가 다수를 대변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대중을 기만하고 속이는 것입니다.
X에 글은 그와 가장 일치하는 사례입니다.
강성 민주당 지지자인 것처럼 말하면서, 마치 대통령이 당무개입하고 있는 것처럼 선동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조국을 지지한다면 민주당 문제에 저렇게 심하게 대통령을 힐난하면서 당무개입을 말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번 선거는 조국혁신당과도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