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아스피날님 오랜기간의 권리당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을 무너뜨리고 야합당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당을 지켜야 합니다. 검찰과 이언주 이동형 같은 무리들을 앞세우고 인사권 동원해서 문조털래유 비난하는 무리들에게 조직장 자리에 임명해주고 하는 상황에서,, 당헌당규 무시하고 "예외, 예외, 예외"를 자기쪽 계파에 예외를 부여해주는 모습을 보면,,,
@세련토니님 대통령 욕해도 돼요.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유시민 김어준 욕하는 것은 못 참더군요. 대통령도 욕을 해야 견제도 가능하고 올바른 길을 간다고 하면서 왜 김어준 유시민 발언과 행동에 대한 욕은 무슨 갈라치기 운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 욕해도 무슨 갈라치기니 용역이니 알바라고 안 하면서 유시민 김어준 욕하면 갈라치기 알바 용역이라고 안 하면 됩니다.
뽐뿌 미시USA 82쿡 다 비슷한걸로 알고 있네요. 위 댓글처럼 여긴 그나마 양호한겁니다.
브릿츠
IP 118.♡.4.61
07-19
2026-07-19 19: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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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과 극단들 그리고 그사이에 순도 100프로 진짜배기 국힘측 혹은 종교세력들 그리고 쁘락치들이 마구잡이로 뒤섞이고 믹스되어있는 상황이죠. 아무쪼록 대통령을 포함해 전당대회 후보 3인들이 전부 중심 똑바로 잡아야될 시점이라 봅니다. 현혹되고 중심잃고 표류하는 순간부터 게임 오버죠.
핵심 공약을 버리고 검찰과 야합을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는 상황이라, 무작정 쉴드 치고 지지하기엔 어려운 단계까지 왔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김영삼의 3당 야합으로 수십년동안 민주화를 지연시켰던 전례가 계속 떠오릅니다.
그 길로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경고는 해야할 상황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당을 무너뜨리고 야합당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당을 지켜야 합니다.
검찰과 이언주 이동형 같은 무리들을 앞세우고 인사권 동원해서 문조털래유 비난하는 무리들에게 조직장 자리에 임명해주고 하는 상황에서,, 당헌당규 무시하고 "예외, 예외, 예외"를 자기쪽 계파에 예외를 부여해주는 모습을 보면,,,
가만히 참아주기엔 좀 선을 넘어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이 공약 버리고 민주당을 야합당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 확인이 되면 지지의 대상이 아닌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사실입니다.
버린적이 없는데 버렸다고 하면서 깔 명분을 만드는 거죠
민주당이 비판 받는게 내로남불 그리고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걸 비판을 받습니다. 당은 외연확장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님 같은 분들이 그걸 야합이라 하면 민주당 외 사람들 입장에선 물음표가 뜨죠.
그리고 개혁 고려를 하신다고요? 고려조차 안하는 사람입장에선 우린 그걸 반명이라 부른답니다.
김영삼이 3당 야합을 할 때에 “중도민주세력의 대단합으로 큰 국민정당을 탄생시켜 정치적 안정 위에서 새로운 정치질서를 확립”이라는 좋은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그렇게 만든 민자당이 국힘당의 전신이 되었고 수십년동안 한국정치를 병신으로 만들었다고 저는 평가 합니다.
현 대통령이 검찰권력을 활용하고 구조적 다수당을 만들겠다라고 하는 것의 내용과 방향에 대해서는 의심해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의심하고 질문하는 것에 대해서 "반명"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이 적당하다면,
반명이라고 칭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친명이니 반명이니 하는 딱지보단, 민주당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욕해도 무슨 갈라치기니 용역이니 알바라고 안 하면서 유시민 김어준 욕하면 갈라치기 알바 용역이라고 안 하면 됩니다.
확장한다고 안 지켜진다고 하는 건 과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의 가치와 유산을 지키는 많은 분들 보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엉망이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민주당은 그 가치와 유산을 지키고,
대통령은 그 가치와 유산을 믿고,
5.1 을 만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진영은 폭파되고, 아주 참혹한 결과로 귀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