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혼자 보고, 오늘 아침에 아들 데리고 샤롯데관에서 2회차 관람을 해봤습니다.
샤롯데 언제 한번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ㅎㅎ
1회차에서 잘 안 들려서 지나갔던 몇몇 대사들이 이번에는 들려서 좋았구요. (좀 의식하면서 보다 보니 그런 듯합니다.)
그래도 몇몇 씬에서 이해 안 가던 상황이나 대사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쟤 왜 저렇게 말을 잘 타?" 에 대한 황정민의 대답에서 모든 게 수긍되었습니다.
전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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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데관은 전동식 좌석이네요. 발판도 있어서 편했구요. 오~
그냥 누워봤다? 느낌 입니다.(음료 2개 공짜 ㅡㅡㅋ)



대사가...그걸 일부러 노린 톤? 으로 느껴져서..
맘속으로 '피식'했었네요 ㅎ
이게 총기 소리가 나름 리얼해서.. 돌비 추천합니다.
빠와까를 미치게 하는 영화였군요!!!
제발, 속편이 나와서 이번편의 후반부의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다 일괄적으로 정리해줄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감독에게 큰 그림이 있길 바랄 뿐입니다.
특별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