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는 벽에 설치 된 카메라라 그럴리 없다...
선수들은 원정 갔다오니 판정이 달라졌다 구단 자료로 비교하면 스타라이크 판정 위치가 달라졌다.
카메라가 미세하게 움직인 걸 까요? 소프트웨어 오류?
거기다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 것 같지도 않은 피치컴도 문제 없는 날이 하루도 없는 것 같고...(안 들림 등등)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선수들은 원정 갔다오니 판정이 달라졌다 구단 자료로 비교하면 스타라이크 판정 위치가 달라졌다.
카메라가 미세하게 움직인 걸 까요? 소프트웨어 오류?
거기다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 것 같지도 않은 피치컴도 문제 없는 날이 하루도 없는 것 같고...(안 들림 등등)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KBO제일 잘한게 ABS같아요
그래봤자 사람보단 훨씬 나은건 불변이고요
영점 조정 및 수치 검정교정 결과 공개도 하면 될것 같구요
고르라면 저는 후자입니다.
수십년 전부터 인아웃 판정을 하고있는 메이저급 테니스 대회 호크아이도 경기장별 편차 문제 얘기가 나왔었습니다..만 그냥 잘못된 판정이라도 받아들이는걸로 암묵적 합의가 되었습니다.
그 잘못된 판정이 심판별, 선수별 편차가 있으면 문제가 되지만 모두에게 동일하거든요.
한 경기 내에 홈팀 원정팀 할 것 없이 일관성만 있으면 훨씬 낫죠
신뢰 프로세스 두텁게 하면 될 일 입니다
인간이라는 심판 자체가 제일 오심이 심하지요
경기 전 피칭 머신으로 양 구단 입회하에 영점 확인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한경기내에서 동일하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PS)물론 이 짤은 합성입니다 ㅋㅋㅋ
벽에 고정된 카메라라도 충격에 의해 조금 틀어질 수 있습니다.
0.1mm가 움직여도 거리에 따라 편차값 충분히 cm단위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관련한 부분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를 해주면 될 일입니다. 캘리브레이션 점검을 보다 자주해야겠죠.
하지만 제일 중요한 일관성이 변하는건 아닐텐데...
약간 이상해졌다고 그냥 쓰지말고 다시 돌아가~ 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