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처벌이 힘들다고 박시영인가 하는 유튜버가 공공연하게 홍보했다고 알려져 있고, 클리앙 회원 중에서도 버젓이 본인은 떳떳하다며 이중당적 밝히고 글쓰시던 분들… 이미 아카이빙 되어서 정리되고 있을 수 있다는 건 아시죠?
앞으로 실효성 있는 이중당적자 확인 방안이 혹시라도 마련되면, 이중당적에 관한 처벌 조항은 이미 진작에 존재하기 때문에 불소급 사유도 아니라고 해요. 정당법 위반이 공소시효도 제법 길다고 하니, 당대표 유력 후보와 대통령까지 이슈화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중당적자의 투표행위는 제법 리스크가 있는 행동입니다.
뒤늦었더라도 예전에 이중당적자임을 사실상 고백하셨던 분들은 한쪽 당적을 정리하시는 게 좋을 수 있겠습니다. 관련해서 사과의 말과 당적 정리 인증샷도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기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나 상황이 그분들께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더라도 사과도 했고 후조치를 했으면 정상 참작은 되지 않을까요?
투표지 부족 문제로 촉발된 선관위 개혁 문제에 있어서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가 어느정도 공감대 형성하고 있어서 앞으로 전면적인 선관위 개혁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선관위 관할이라고 할 수 있을 이중당적자 검증 문제도 함께 다루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요.
조국혁신당 분들 중에 특히 많을 거라는 민주당 관계자 발언도 읽은 기억이 나는데 앞으로는 범법행위 자랑 없는 클린한 클리앙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런.. 심각하네요
일단 합당이 안될거 같기도 하고
이중당적인 분들은 합당을 반대하겠지요
그거 모르면서 합당하자고 하는건 그냥 바보인거고요
그간의 흐름으로봐서는 이중당적분들이 합당을 원해보입니다...
당연히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형사처벌 대상인데 무슨 생각으로 하는건지... 정치병 걸린것도 아니고, 불법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건가... 라는 생각입니다.
매우 쉬운 수사죠
예를들어 ~6, 7월 민주당 당비 1000원 납부 / 조국혁신당 당비 1000원 납부 내역 나오면 이중당적자죠
지금 탈당해도 그동안 납부한 통장내역은 숨길수 없습니다
전당대회 끝나고 수사의뢰 한다니 다잡아들여서 금융치료 및 전과자로 만들어야죠
이런데도 만약 전당대회에 표결까지하면 적극적 범죄라 가중처벌받습니다
“이중당적 행위는 앞으로 리스크가 있을 수 있으니 알아서 정리하셔라.“
혹시 “변죽 울리다“를 틀린 뜻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그런사람들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증거를 대시죠.
이제 떳떳하게 이중당적 까도 돼죠?
선생님 당적도 부탁드립니다.
유일한 방법은 선관위관련 법 개정해서 선관위에서 당원명부관리를 하는 방법밖엔 없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양심에 맡길 수 밖엔 없어요.
남에게 정의를 외치면서 본인에겐선택적 양심을 적용하는 분들이라서 기대는 안합니다
그러니까 뒷받침하는 정보없이 관심법써서 판단하고 있단겁니까?
이중 당적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 세상이군요.
국힘 당원이 민주당 가입해서 투표하는 것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