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아니었군요...
뉴 머시기분들은...
그냥 울고 떼쓰면 아무도 못건드는 촉법이었네요.
유작가의 통찰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자기들은 대통령이랑 직통/직보하니까 전문성없어도 한자리 된다고 징징..
자기들 원하는 투표제 해달라고 징징..
자기들은 예외라고 당대표 나가게 해달라고 징징..
청년이니까 징징...
에효...진짜 촉수엄금이네요 아...
+말그대로 재건축이건 재증축이건, 신선한 새로운 인물을 누가 싫어합니까?
재건축한다고 해놓고, 자꾸 폐자재를 들고오니까 뭐라하는거죠..
이거 그냥 물갈이가 아니라, 그냥 썩은물 보충하기잖아요.
'촉법'이란 표현이 이상하지 않게 느껴지네요.
왜 미련을 못버리는걸까요
아직 성공한 사례라는게 없어보이네요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 사안을 비호 하고 나설 수 있다는게 신기 하네요 그런다고 2030 지지율이 높아지기나 하면 모르겠습니다
네.
아 혹시 입시비리범이 창당한 당과 합당한다면 반대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