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학교 휴학생이 YouTube로 돈 조금씩 버는 애 같은데. 도대체 뭘 하는 애길래? 여기저기 자리 차지하고. 이번에는 대통령이 직접 욕받아가며 구원해 주는 겁니까?
그리고 이번에 민철이만 기탁금 예외로 두면 최고위원 후보 등록 다시 해야죠. 다른 후보들 기탁금도 다 돌려줘야 하고요.
그냥 대학교 휴학생이 YouTube로 돈 조금씩 버는 애 같은데. 도대체 뭘 하는 애길래? 여기저기 자리 차지하고. 이번에는 대통령이 직접 욕받아가며 구원해 주는 겁니까?
그리고 이번에 민철이만 기탁금 예외로 두면 최고위원 후보 등록 다시 해야죠. 다른 후보들 기탁금도 다 돌려줘야 하고요.
정민철 말 듣고 30~40대가 그래 이게 우리의 바이블이야!!!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정민철은 더 젊은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어짜피 민주당 지지할 거 잖아요
대통령 지지세력을 싹다 뉴이재명이라고 하시면 어떡해요.
좀 이상한거 같아요 진짜. 여당 맞아요?
신입사원에게 팀장 맡기는 회사도 있나요?
협의회에서 사원 대표를 뽑기도 합니다
여기서 하신분 계신가요??
캠코 이사 자리도 개나소나 하는 자리가 아닌데요...
기성세대들이 청년정치인들 올라오는걸 돈으로, 힘으로 막고 니들이 뭘알아 해대는데요
서부발전 사외 이사 한것도 마찬가지죠.
당직을 맡고나서 지지율변화가 있게끔 정책이나 방향성에 대해 힘 실어준게 있나요?
정당의 지도부들과 나이든 지지자들이 애가 뭘알아? 라며 면박이나 주고 촉법이니 뭐니 비아냥대고있는데요
그리고 당직을 맡고 있었던 사람이 기탁금 문제는 왜 몰랐을까요? 관심이 딴데 있었던건가요?
그가 뭘하고 어떤 정책을 내세웠는지가 중요하다 생각되시면 지금 맡고있는자리를 어떻게 올라왔는지 찾아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대충 찾아보니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여러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PD, PM을 맡기도 했다. 그러던 중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입당 이후 홍보, 정책 부문에서 정당 활동을 이어왔으며, 입당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당시 민주연구원에서 진행한 정책 전문가 아카데미에 참여해서 '우수 수료자'로 뽑혀 이재명 당시 당대표에게 1급 포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정치에 발을 딛게 되었고, 국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알기 위해 국회 비서관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국회 홈페이지에 인턴비서관 공고가 난 약 30개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모두 원서를 넣었고, 유일하게 이개호 국회의원실에 합격했다고 한다.
라네요 정당활동을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정책으로 쓸만하니 데려다 썼겠죠
제 생각엔 님께서 지지할꺼라 생각되는 이성윤은 뭘 해서 국회의원 뱃지 달고 최고위원을 했을까요? 장례식장에서 윤석열에 들이받았다는 얘기 밖에 모르겠습니다
선출직도 솔짇히 인기빨 아닌가요?
전 정민철을 홍보한다는게 아닌데요..
2030이 뭐좀 하려하면 짖밟는 기성세대가 문제라 말하는겁니다
그동안 당직을 맡아왔고 비서관도 해봤으면 뭔가 있을거 아니예요?
정민철을 홍보하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누가 모두를 저격한다는거죠?
선생님께서는 어떤 활동을 하셨기에 그렇게 비난하시는걸까요?
대통령께서 저렇게 나오시니 이젠 저런짓 안해서 편하긴 하네요.
당직자와 지지자를 동일시하는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어떤 당직활동을 하셨기에 정민철에게 그리 가혹한 잣대를 들이미시는지 궁금했을뿐입니다.
선생님이나 저나 한낱 댓글다는 지지자일뿐인데 우리보다 한발 더 나서서 일하는 당직자들을 내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매도하시는군요
잘알겠습니다. 정청래, 이성윤, 최민희 응원하시고 결과에 승복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아지오 행사 참여 때문에 졌다라고 하지 않나 갤럽 2030 지지율 오르니 호남반도체 때문이라고 하지 않나 잘못된 분석을 내놓고 있는데 무조건 2030 이니까 우쭈쭈 해주라구요? 그러는게 2030에게 무시당하는 이유라고 생각 안해 보셨어요? 님도 정민철이 2030을 위해 어떤 정책을 내놨는지 모르시잖아요? 2030세대를 위한 대표주자로 일하고 싶으시면 오프라인으로 나와서 각 대학교 마다 찾아다니며 토론으로 설득하라 하세요. 그러면 진정성을 인정해 드릴테니까요.
대통령께도 승복하라고도 좀 전해주세요.
비판하지말란게 아닌데요.. 비판 수준이 아니라 이제 스물여섯살 청년에게 그동안 무슨 업적을 쌓았니라고 묻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선생님 스물여섯살때 무엇을 하고계셨나요? 대다수 대학교 졸업반이거나 졸업후 갓 사회초년생 아니였나요?
그런 청년에게 기성세대로써 너가 이만큼이라도 하니 기특하다라는 소리보다 비난의 목소리가 더 큰게 전 이해되지않습니다. 제가 30대라 그런걸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대갈등은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들의 시각으로 그들의 언어로 바라봐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나이드 기성세대들이 나도 다 2030대 지나왔어 나때는말이야 라며 가르치려드는 생각을 버려주세요 그래야 2030이 돌아옵니다.
이슈로 뜨지만 결국 나중에 능력 부족과 권위의식(?) 때문에 망하는...
그냥 남 비판하고 희화화하는 유튜버같네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7982.html#ace04ou
네 최근에 정청래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다 대통령이 개혁 안해서 생긴건데요
그리고 님이 말하시는 민생입법이 머죠
그리고 정민철 이야기 하는데 왜 논점을 흐리시나요
주식도 많고. 미용시술도 받으며 책도 잘파는 최고위원 되실분 이야기 하는데요.
책도 1등하신 분이 그 돈은 지꺼고 선거는 님etc이 주신 돈으로 하겠다는데
청년 스피커로 노력한건 인정합니다
다만 잘못에 대한 책임은 져야죠
다큰 성인이 예외를 인정하면 안되죠
크레인으로 끌어올려 만든 청년정체성 정치인의 말로를
우리는 다 목격했는데 또 속나요.
ex) 박지현 류호정 장혜영 손수조 이준석
유튜브켜서 훌쩍 거리는 거 보고 이명단에 정민철도 추가 했습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를 어물쩡 기탁금 이슈로 넘기네요
그랬잖아요. 그걸 우리는 공정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자리에서 충분히 잘하는데요.
여기서 댓글만 다는것보다 나으니까요.
저 사람만큼만 최소한 하고 요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