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대놓고 편먹어 강성 진보를 배제하기로 한 것 같네요. 유시민 작가가 정말 제대로 판을 본 듯요.
그간 민주당과 함께해 온 진보층이 우리 정권이고 계속 같이할 거라 기대를 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계속 지지했는데
1년 만에 판이 달라진 걸 인정하고 각자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검찰/언론 개혁을 강성 좌파가 생떼 쓰는 거라 대놓고 이야기하는데 어찌 같이 가겠나요.
다시 한번 구조적 소수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삼당야합 이후 민주진영이 수십 년 고생한 걸 다시 해야 한다 생각하니 맘이 아프지만요.
친명 + 검찰 + 언론 + 뉴명들끼리 50% 이상 해서 나라 잘 이끌어 가십시오.
구조적 다수의 판을 그렇게 하시겠다고 마음먹으신 것 같은데, 강성들은 걍 알아서들 갈 길들 가시죠. 토사구팽이죠 뭐. 원래 세상사 그런 거죠. 같이 못 가겠다고 버림받았는데 구차하게 뭘...
저 집합이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겠지만요(버림받은 사람 입장에서 잘 되라고 박수는 못 쳐주겠네요).
기존 민주당 다수를 데리고 중도 보수가 되려는 것 같으니.. 부디 국힘을 극우로 몰아내고 기득권층, 보수층 자리 잘 차지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이거 성공하면 박수 쳐 드리죠. 진보에 남아 있을 저는 거기에 함께하진 않겠지만요."
20프로만 보고 국정 운영하면 되겠나요
국민80프로 보고 국정 운영해야죠
진심입니다.
원글이 나쁘다 생각은 안 하시나보네요
지금 대통령 1년하고 몇개월 지났나요?
4년차인가요? 5년차인가요?
내부총질 문제삼고(분열 싸움의 언어 - 왜 거지같은것들 두고 내부총질이냐)
그에 편승해서 이렇게 분열언어 반복하는거야말로 문제입니다
님의 낙인찍고 '니네끼리 손잡고 잘해봐' 는 좋고
'그런 분열언어 쓸거면 저기가라' 하는건 거북하고
기준이 너무 두 개이지 않습니까?
그걸 거울치료 하는글에는 발끈하는게 두가지 기준이라는건 안보시냐는 말입니다
나의 분열언어는 좋고
남이 나한테 하는 소린 거북하고
이중적 기준이죠
원글부터 메타인지로 차분하게 다시 보시고 아예 쓰지 마시는게 낫습니다
정청래에게 뭐라하기 - 정치권력 다툼 (당사자끼리 가능)
유시민이 - 이해당사자 아닌 평론가인데 평론수준 넘음
유시민이부터 내부총질 해서 그에대한 반발이 나온다는것부터 인지를 좀 하세요
유시민이는 본인 5년전 말처럼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저 시기 검찰은 그럴만도 했습니다만, 경솔하게 근거없이 발언해서 사과에 은퇴에... 그래놓고 똑같이 망상으로 저러는거는
내부에서 특정집단에게 분열 조장 언어가 맞습니다
그러니 반작용이 생기는거고, 유시민의 언어에 문제를 삼는건데
님이 분열언어 안쓰겠다면
유시민 옹호정도 하면 되는데 이 글이 그런논리에요?
반발하는 것들 손잡고 나가~ 하는게 내부총질이 아니라고요?
저애대해서도, 딴글가서 놀라니?
기본 예의는 갖추시죠
신고하겠습니다
똑같이 받아치는 언어는 나에대한 폭력, 나의 그런 언어는 문제없음.
님 원글도 폭력적인걸 제발 인지 하세요
님 맘에 안들고 유시민이 맘에 안들면 다 적이고 식의 이분법이 병폐입니다
신고는 했습니다
누군가가 이상한 망상으로 헛소리 - 그에대한 반작용 반발 (님같은 사람에게 뭐라하는게 아님) - 그런데 님은 저 반작용 대상자들에게 마치 님이 공격받은마냥 화냄 - 이에 지적하니 딴데가서 놀아라
일상에서는 그러지 마세요 선생님
기존 민주당은 집권해서 호남에 뭐했는지 반문하고 싶군요.
그게 능력입니다.
무능력 운동권들은 이제 물러나세요
필요할때만 표팔이만 잘했던거 같은데
송영길 김민석 선생님들은 엄청나게 공부하고 노력하신분들이고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도 공부하시고
하버드 칭화대도 졸업하신분들이니 더 뛰어나신분들이죠
시대는 변했고 이제 민주당은 중도보수 세력들도 포용하여 젊고 유능한 정당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운동권들이 빠지면 그자리는 누군가 대체할테고 그게 스마트한 젊은 세대들이 채워주길 바랍니다
문제없네요
시대는 변해가고 변해가는 시대상에 따라가지 못하면 모든건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나중에 뉴이재명도 세월이 흘러서 도태된다면 물러나야 할거라고 믿고있습니다
결과에 글을 맞추면 곤란합니다.
저는 무능한 운동권들은 물러나세요 라고 썻지 이름은 명시 하지 않았네요
공부안하고 기득권만 지키고 국민들에게 대결적인 메세지만 남겨서 선거에 이겨서 연명하는 무능력한 지도자는 이제 그만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일개 국민이 소감을 남깁니다.
제말에 긁히면 어쩔수 없네요.
하지만 나중에 어학, 학위 등등에 전념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게 무능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실 정치인, 특히 국회의원이 젤 무서워하는 것이 유권자의 평가이죠.
무능한 정치인은 유권자의 심판을 주기적으로 받기 때문에 정말 노력합니다.
그래서 제가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에 대해서 심드렁합니다.
님이 생각하는 무능한 정치인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렇다는 겁니다.
님의 기준이 백퍼 정확하진 않겠죠. 물론~ 제 기준도 마찬가지입니다요.
집권1년만에 호남 투자로 저는 능력과 실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정권 끝날때까지 지지할겁니다.
그걸 반대하고 비판하면 보여준것도 없으면서 입으로만 떠드는 무능력자들의 넉두리라고 저는 읽고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의 실용정치가 우리나라를 더 부강하게 해줄거라고 믿습니다.
도와주지 않을거면 지켜봐주시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재명시대니까요
지금은 이재명 시대고 실용정치를 추구하는 대통령님의 뜻을 잘이해하고 가치를 같이 공유하는 정치인을 지지하는거지 이재명대통령님 외에 누군가를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집권1년차인데 벌써 다음대권은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단지 훼방놓고 딴지 놓는 지도자들을 보건데 전부 그쪽이라서 그런겁니다.
만약 조국님이 능력있고 실력있다면 전 지지할겁니다.
단지 지지 하지않는건 너무 무능력해서입니다. 단지 그뿐입니다
그분의 부패는 인정하지만 청계천과 버스전용차선등 업적도 있습니다. 청계천은 서울의 랜드마크가 되어 있네요
너무 한쪽으로 보는건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이념은 심드렁합니다.
보수와 진보는 고루할뿐 저는 오직 실력만 봅니다.
이명박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심드렁합니다.
장동혁도 한줌 극우들 말만 믿고 보수를 망치고 있죠
정청래는??? 다를까싶네요
엄청위험하고 가치관 충돌도 많이 되겠지만 성공하길 빕니다.
국힘 밑에서 살기는 싫어서요.
나이도 대충 먹었고 돈도 그럭저럭 벌어났으니...
본인글이 이재명대통령을 응원하고 지지하는층에게 조롱하는글로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부터 하세요
아니면 남들 비판 수용하시든가
네 제가 긁혔나보네요
수고하십쇼
미우니 고우니 해도 우린 민주당이고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아닌지요.
개혁이 님이 원하는 바 속도가 지지부진 하게 느껴질진 몰라도
전 괜찮다고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많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 하거든요.
그게 진보 아닌가요?
저도 혁명을 때론 원하지만 불가능 하다는 걸 압니다.
언론,유통,사법,부동산,선관위,사학,의료,주식시장등등 개혁 할 일이 태산이고
무한 지지 해줘도 해내기 쉽지 않은 환경이라 여깁니다.
내외 경제적 상황은 또 어떻구요.
전쟁도 아직 진행중이구요.
보완수사권 하나에 너무 매몰되지 마십시오.
저도 스스로 그럴까봐 나름 다독이고 있습니다.
전 님과 반대로 이잼을 지지하지만 그래도 님을 싫어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맘 추스리시고 이번 기회에 여름 휴가 계획도 잡고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