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 시 민
예전에 유시민이 쓴 이 글을 보고 그의 진심에 공감하며 응원했었습니다.
이때의 유시민이 그립습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 시 민
예전에 유시민이 쓴 이 글을 보고 그의 진심에 공감하며 응원했었습니다.
이때의 유시민이 그립습니다.
한동훈에게 민사 걸린 거 그거?
아직도 안철수 이낙연 지지하는 것들이 있다죠.
완전 같은 상황이네요 이번이 더 촤악인건 저때는 악이 맞는 검찰에게 그럴만도 할 사항이었는데,
이번엔 내부총질. 및 지지자간 불싸움 내고 불구경.
" 과도한 정서덕 적대감, 논리적 확증편향, 단편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한방향으로만 해석해서 근거없는 의혹제기"
유시민씨는 이 패턴이 반복되네요
글 내용만 보면 검사에 대한 과도한 악마화에 대한 후회가 담겨있는 내용이군요
문제는 허위여서 유시민이가 유죄 - 이게 검찰에 유리하게 적용 (검찰 비판적 목소리 전체에 악영향)
그결과 본인이
경솔해서는 안된다 경솔하지 않겠다 내가 그랬으니 평론 그만하겠다
그래놓고 똑같이 저래요. 저러니 개버릇 어디 못버린다는 말이 맞는겁니다
오래지나서 저 글은 까먹었다가 '아니 은퇴한다 하지않았나 왜 자꾸 잊을라하면 기어나와서 불쏘시개 던져서 싸움붙이고 가지?' 했는데
리마인더가 되네요
노통이 유시민보고 책이나 쓰라고 (안희정은 정치하지 말라) 한 이유가 있어요
검찰개혁방향이 예전과 달라진게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