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이 스타벅스 휴가장병 무료커피 주는거에 성차별이라고 기사쓰셧던분인데, 휴가나온 군인들이 커피한잔 공짜로 먹는것도 차별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이 국방부에 근무하는것 자체가 논센스 같습니다;; 안규백 장관 최근논란 때문에 뉴스에 자주보이시는데 논란에 대한 스탠스도 그렇고 과거 이력도 그렇고 좀 많이 씁쓸하네요.
그런 주장을 펼친 사이트들을 남성 혐오 사이트로 정의내리고 있는데
이게 군장병 이벤트를 하는 스타벅스를 비판하는걸까요 그 남혐사이트를 비판하는걸까요?
장관은 임규백, 대변인 정빛나로
민간인도 군을 통제하고 개혁할 수 있고,
기자 출신 여성 대변인을 통해 내부 쇄신을 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던 거 같지만...
이래저래 역량부족으로 인한 실패 아닌가 싶어요.ㅠ
무슨생각으로 군 같은 전문분야를 이런짓까지 해서 망치는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