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두개를 협업시켜서 번역 작업을 시켰더니 클로드가 코덱스의 작업물을 검수하다가 교정하기 바쁜 반대의 상황이 생기고 있습니다. ㅎㅎ thinking 중에 "코덱스가 작업한 작업물들이 띄어쓰기와 지침에 따른 용어 선택이 전부 잘못되어 화자의 맥락에 맞추어 검수해서 재교정할바에 제가 그 남은 블럭을 제가 번역하는게 나은 것 같다는" 메시지가 출력되었습니다 ㅋㅋㅋ 그 작업 이후로 지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지시가 없으면 코덱스 호출을 자기가 안하고 있어요. 웃깁니다... ㅎㅎ.. 작업에 따라 조금 다른거 같아요. 참고로 그냥 하는 텍스트 번역은 아니고 rust, lua, 파이썬 활용해서 16비트 기판의 바이너리 분석 후에 타일화된 폰트에 매핑시켜 데이터 인젝션 하는 한글화 작업입니다. ㅎㅎㅎ
그시절그때
IP 218.♡.203.3
07-18
2026-07-18 13: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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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스 4.8 요새 갑자기 좀 이상한거 같아요. 같은 거 여러번 시켜보면 할때마다 말이 달라지고요. 그거 틀린거 아니냐고 지적하면 그거 수정하다가 다른 문제가 또 생기고.
페이블은 내일까지만 쓸수 있다 해서 써보고 있는데...일단 문서 분석쪽은 성능이 더 나은거 같긴 하고요.
철쇄아
IP 175.♡.245.24
07-18
2026-07-18 17:49:44
·
@그시절그때님 페이블 구독제 포함 확정되었습니다. 단 Max, Team Premium 만 해당됩니다.
쭈태공
IP 182.♡.194.82
07-19
2026-07-19 1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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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그때님 예 예전에 opus 느낌이 아닙니다. 허당이 된느낌... 아님 기대치가 너무올라간건지
예전에 회사 일할 때 팀에서 여러명이 많은 테스트를 해본 결과 클로드코드가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 월등했습니다.
코덱스도 유료로 쓰고는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력은 코덱스로 잘 안 옮겨지네요
Mr.UN
IP 14.♡.43.15
07-18
2026-07-18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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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와 Fable 은 환각으로 인한 오배선과 누락이 잦지만 그 부분을 정확히 감시하는 하네스를 구성하면 안정된 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Loop 문의 유지 능력과 불필요한 재확인 질문으로 Loop 문의 유지력에 다소 문제가 있지만 이 역시 강한 사전 지시로 극복 가능합니다.
Codex 는 별도의 하네스가 없더라도 환각이 현저히 적지만 종종 누락이 발생하며, 이는 Goal 에서 재확인을 지시하는 문장을 추가하는 정도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대책이 세워진 상태로 바르게 사용할 경우 GPT와 Opus가 만들어낼 수 있는 코드의 품질은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GPT pro 급의 경우 도메인지식이 Opus는 물론 Fable 보다도 풍부하기 때문에 각종 기획이나 제안에서 클로드 계열을 압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쭈태공
IP 182.♡.194.82
07-19
2026-07-19 1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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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UN님 좋은말씀입니다. 전 claude , gpt 설계검토와 구현 검토절차등으로 자동화했더니 .. 지들까지 계속 루프돌면서 보완하네요...
야근싫다
IP 39.♡.15.46
07-19
2026-07-19 11: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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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fable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gpt-5.6-sol xhigh/fable 울트라로 설계 및 검증을 하면 대부분 gpt-5.6-sol xhigh의 의견으로 협의됩니다.
반면 문서작성과 프론트엔드 시각화는 claude의 모델들이 훨씬 뛰어 나고요.
쭈태공
IP 182.♡.194.82
07-19
2026-07-19 11:52:04
·
@야근싫다님 딱 제가 느낀것과 비슷하시네요..
시각화는 확실히 claude 가 낫더라구요... 문서작업도 그렇고, 근데 설계완성도, 특히설계리뷰는 sol이 압도 하는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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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가 출력되었습니다 ㅋㅋㅋ 그 작업 이후로 지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지시가 없으면 코덱스 호출을 자기가 안하고 있어요. 웃깁니다... ㅎㅎ.. 작업에 따라 조금 다른거 같아요. 참고로 그냥 하는 텍스트 번역은 아니고 rust, lua, 파이썬 활용해서 16비트 기판의 바이너리 분석 후에 타일화된 폰트에 매핑시켜 데이터 인젝션 하는 한글화 작업입니다. ㅎㅎㅎ
같은 거 여러번 시켜보면 할때마다 말이 달라지고요. 그거 틀린거 아니냐고 지적하면 그거 수정하다가 다른 문제가 또 생기고.
페이블은 내일까지만 쓸수 있다 해서 써보고 있는데...일단 문서 분석쪽은 성능이 더 나은거 같긴 하고요.
문제 해결 능력이 월등했습니다.
코덱스도 유료로 쓰고는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력은 코덱스로 잘 안 옮겨지네요
Codex 는 별도의 하네스가 없더라도 환각이 현저히 적지만 종종 누락이 발생하며, 이는 Goal 에서 재확인을 지시하는 문장을 추가하는 정도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대책이 세워진 상태로 바르게 사용할 경우 GPT와 Opus가 만들어낼 수 있는 코드의 품질은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GPT pro 급의 경우 도메인지식이 Opus는 물론 Fable 보다도 풍부하기 때문에 각종 기획이나 제안에서 클로드 계열을 압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문서작성과 프론트엔드 시각화는 claude의 모델들이 훨씬 뛰어 나고요.
시각화는 확실히 claude 가 낫더라구요... 문서작업도 그렇고, 근데 설계완성도, 특히설계리뷰는 sol이 압도 하는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