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고 도움이 많이 되긴 하는데
막말로 팀에서 인원이 빠져도 현재 업무를 진행 가능한 수준인가?
에 대해서 심각한 의문이 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AI로 이것 저것 개발을 하면서
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하네요.
실현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왜 SaaS 기업들이 문제가 되는지도 확실히 알겠네요.
그래서 반도체 손실이 늘어나도 빼지를 못하겠네요. ㅋㅋ
AI 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피크아웃일리가 없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ㅋㅋ
주가 측면에서는 악재입니다.
'대부분'이란 말도 모자를 정도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ai를 과소평가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가가 오르고 말고는 ai에 대한 이해로 이뤄진게 아니라고 봅니다.
이걸 매출로 만드는건 다음 스텝이지만 ㅠ
일하는데 사람 수가 적어도 된다...
지금 이재명 정부는 이걸 고민하는데...
여기에 반발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