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ta.seoul.go.kr/bsp/wgs/economics/economics28.do



가구(남편 + 아내) 합산으로 하면 서울에서 많은 가구들이 연소득 1억원은 넘어간지 꽤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소득이 있는 곳에서 자산가치가 오르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현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낮추는데 목표가 있는게 아니라,
부동산 대출을 줄이는데 목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계부채도 많이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돈을 못버는데, 대출 받아서 돈을 쓰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소득이 많은 곳에서는 세수를 확보하고, 대출이 과한 곳에서는 대출을 줄이고..
그럼 정상화된 것 아니겠습니까. ^^
보유 자체로는 소득이 있는것이 아니니.
다른 지역의 3배 4배.. 이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장 소득낮은 구의 2배가 안되는군요
강남에 있는 비싼 아파트들 아파트별로 월소득, 카드 사용액 통계 낸 기사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국세청 통계보면 다른 구 2~3배 정도 됩니다.
아무래도 소득 통계는 국세청 데이터 보는게 맞겠죠.
대출상환에 돈이 빨려들어가서 경기가 침체되는게 무서운거죠
많이 올려야 겠네요
강남 월500 근로소득세 해봤자
면세 겨우 벗어나는 수준이니까요
평균 소득이 상위 30프로 정도의 소득 수준이니
평균소득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원하는 마용성의 준공20년 이내의 아파트들은,,
전국의 주택 수 대비 2% 정도 비율밖에 안된다 합니다.
애초에 뉴스에 나올 껀덕지도 안되는 비율이에요.
서울 아파트 전체로 볼때야 서울 전체 평균소득 수준으로 보는 거고,
고가 아파트들은 위에 POOHOLIC님 댓글 그래프처럼 거주자 평균소득을 보면 되겠죠.
무려 서울 과
무려 아파트 를 합친 값을
어찌 서울의 평균소득으로 보나요;;;
그리고 원래 대도시의 평균소득은 낮은게 정상입니다. 전세계 모든 나라가 저소득층과 젊은이들이 대도시로 몰리거든요. 근데 그걸 아파트평균가격과 어찌 비교하나요.
서울 아파트는 서울, 수도권, 광역시 등 상위 5% 가구들의 평균 수입과 비교하는게 차라리 합리적이에요.
네 그렇게 보셔도 무방할 것 같네요.
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
23년말 기준 1인당 평균 종합소득은
용산구 1억 3천만원, 강남구 1억 천7백만원, 서초구 1억 9백만원입니다.
가구기준이 아닌 1인당 소득입니다.
국세청 보도자료 링크 따왔는데... 저걸로 바로 연결이 안되네요. ㅡ.ㅡ;;
국세청 보도자료에서 지역으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을겁나다
제가 상상하던것과 괴리가 심해서 인지부조화 올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