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gatenews.com/news/2790315790?mui=SPC104|WTP006|43|0019421
지들이 해야할 일은 안하고
아니 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한 젊은이들을 17억 고기방패로 쓴다고 하나요?
회사에서 책임을 많이 지고 힘든 일은
정직원이 해야하는 겁니다.
학교병원의 정직원인 당신들이 당직도 서고 NICU도 보고 하는 거죠...
그동안 갑을관계로 묶여있는 기간제 근로자인
인턴 레지던트들이 잠도 못자고 ICU에서 밤새서 일 시켜 먹던
구시대적 적폐를 계속 누리고 싶다고 하면 안됩니다.
정직원인 당신들이 일해야 하는 겁니다.
다음엔 뭘해달라할지 ...
병원도 진료교수..입원전담교수..연구교수..교육교수..등등으로 세분화 되야 할거라고 보여집니다...물론 다 비용입니다...인턴 레지던트도 행정이나 잡일보다는 목적에 맞게 수련과 진료에 집중하게 해야 하고요...
의사가 해야 할 일을 안한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어 “전공의가 야간 콜을 받을 수 있게 되면 야간에 근무할 수 있는 인력이 늘어나고, 외부에서 전원 의뢰가 왔을 때 환자를 더 많이 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올해 초부터 공고를 냈지만 초반에 2명 들어온 뒤 더 이상 들어오지 않고 있다. 이 2명이 없으면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는다. 이들을 독려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하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그리고 글쓰신거 보니까 의사분이신거 같은데
지금도 필수의료 인력들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산과 소아과 전문의는 군의관 수요가 거의 없으니 가능한 얘기입니다
공중보건의로 울릉도,서해5도에 보내면 다행입니다 즉 이미 병공의 제도가 있는 상황이라 의미가 없는 소리죠 있는 병공의제도도 못 돌리는 판이라 이거죠
교수도 없고 전공의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누가 진료를 보나요
응급실 산모 뺑뺑이 막을 방법이 없으니 저런 얘기를 하는거죠
지금 대학병원 남아있는 전문의들도 지방 병원부터 점점 그만두고 줄어들겁니다.
언젠가는 서울에도 영향이 미치겠죠.
저런거 보면 더 안 가죠
물론 이 문제를 포함 의료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국가가 전면에 나서야합니다
너희들끼리 알아서 까, 너네 왜 안해 하면 문제의 해결은 요원합니다
이글쓴사람은. 그 흔한 기사하나도 안보나모르겠네요. 며칠전 전북대 NICU기사랑 같은 맥락의 사태가 전국여러곳에서 발생하고있고 이 기사에 실린 저 대학 산부인과도 그 연장선상에서 일어나고있는건데 말이죠.
역시. 한국에선 필수의료는 근처에도 가지말았어야 봅니다.
뭐. 의대정원늘리면 해결된다니깐. 그러려니해야죠.
전공의 대신 당직 근무를 할 외부 전문의를 고용할 수 있게 하자는 말입니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2790315790?mui=SPC104|WTP006|43|0019421)
기사의 내용을 보면 인력 자체가 없으니 임시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거고,
이러한 인력에 대해서도 전문의 경력을 인정해주고, 경험이 이어지도록 해준다는 측면에서
의견을 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게 이렇게 화가 날 일인건가 싶군요
그리고 교수와 전문의가 없어서 대학병원의 산부인과도 없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