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조사에서 정청래 지지자분들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오늘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정청래는 확실히 반명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기조에 따라서 대통령을 저격하는 것도 서슴치 않게 된 겁니다.
그것을 뒷받침하는 정청래 지지자들이 있으니까요. (딴지를 비롯한..)

저번 조사에서 정청래 지지자분들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오늘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정청래는 확실히 반명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기조에 따라서 대통령을 저격하는 것도 서슴치 않게 된 겁니다.
그것을 뒷받침하는 정청래 지지자들이 있으니까요. (딴지를 비롯한..)

민생도 힘들고 부동산도 뭐하는지 모르겠고 주식은 떨어지고 개혁은 더딘데요??
정청래의 선방은 지금 정부를 꾸짖는 국민의 목소리의 크기입니다
글쓴이도 정청래를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정적이라는 것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국정운영을 평가하자면 많이 잘못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국정보단 당내권력에 매우 관심이 많은듯 보입니다
나는 검찰개혁 (그것도 정청래식)을 지지하니까, 정청래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부정적이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지표가 나왔고, 여기 글쓰는 분들의 성향도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즉 이재명이하는게 잘하고 있다는것의 근거가 지지율이기 때문에 지지율이 높다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제가 무슨말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사안 별로 찬성하는게 있고 반대하는게 있는 겁니다.
현상은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글쓴이도 정청래를 지지하지만,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평가에 부정적이시잖아요.
어떻게 사람이 다 생각이 같을 수 있을까요? 공산당 정도나 가능하겠습니다..
저는 지표를 이야기 했습니다. 정청래 지지자들이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사안에 따라서 다르게 보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데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서 "정청래 지지자"들이 국정운영 평가에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했고,
글쓴이님을 포함해 클리앙에 오는 많은 글들이 그런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표가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그게 왜 공산당으로 가나요? 저는 지표 분석과 글들을 가지고 분석 내용을 말했습니다.
몇 가지 사안은 마음에 안들어도 이 정부가 하는 정책에 동의하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예를들어 현재 클리앙에서 언급되는 "주식"을 보겠습니다.
2300에서 시작에서 9000까지 같지만, 7000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주식이 높게 올라서 이득을 일부 봤지만, 레버리지로 인해 변동이 커진 문제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 <- 긍정적 사고입니다.
주식이 폭망하고 있는데, 정부는 뭐를 한거냐, 부동산 어떡하냐?, 문재인 정부 욕하더니 이재명 정부 1년은 위기가 없는데도 더 심하다 <- 부정적 사고입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에 비판적접근으로 나아지길 기대하는 것과
개별사안이 모두 틀렸다고, 내가 옳았다고 저주에 가까운 비난을 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도확장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에요. 그런데 뉴라이트 같은 사람을 쓰는건 중도확장이 아니에요. 그래서 반대합니다.
이제 지긋지긋한 친명타령 좀 그만 봤음 좋겠네요 하하 최소한 정청래 당대표 미시는 분들은요
지지율 떨어지면 제일먼저 배신할것이 B고 B의 예시로 몇몇 인사들을 언급했고
그 의원들을 싫어하는게 당시 자칭 A들이였고 조국또한 A인증하시는분들 많다며 A가 어떤 부류인지 선그었고 그 자칭 A분들이 B를 조롱했지만 현재 제일먼저 돌아선건 A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