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 그렇고, 특히, 자신 있게 내세웠든 주식시장이 허울뿐인 지수만 이렇게 만들어 버렸네요. 왜 삼전닉스 레버리지를 만들어서 이렇게 주식판을 투기판 만들어 버린건지. 지금 대부분 사람들이 아마추어 정부 같고, 정책에 대해서 신뢰를 하지 않네요... 빨리 조기 수습 못하면 나락으로 갈 것 같네요.
해외 레버리지도 사전교육을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590806642398520
계속 오를꺼라 생각했나요? 조정국면일 수도 있고 실제 10000갈 수도 있습니다.
투자를 해야지 왜 투기를 해놓고 남탓하나요.
이건뭐 민주당 정부라서 만만하게 생각하는건지요.
코스피 고점찍고 내려간지가 불과 일이주밖에 안됐고.....고점때에 주식한당에서도 9월까진 위험하다 12월까진 위험할거같다란 글들도 있었는데....자기가 돈넣어놓고 내렸다고 정부욕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
한창 6천 7천 8천 오를때는 포모가 심각하다. 삼전 하닉빼면 실질적 지수는 5천이다. 마냥 오르기만하는게 좋은게 아니다라면서 정부는 욕먹고.....내릴때는 내려서 욕먹고....정부보고 수습을 하라니...도대체 정부보고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요즘 한창 래버리지 욕하는데 레버리지때문에 변동성이 커진거지 무조건 꼴아박는건 아닌데.....오를때는 레버리지욕 안하다가 내릴땐 래버리지 욕하는것도 웃기죠 ㅋㅋㅋ
저도 물렸지만 몇년 들고있을거라 감흥도 없네요.ㅋㅋㅋ
레버리지는 이럴걸 상상도 못했나보네요.
한국은 이쪽은 진짜 아마추어인듯
한숨만나옵니다 작년에 2500이였습니다. 코스피.
뭘 수습하라는건지....한두달 기다리면 정부보고 돈 일억줄테니 이억달라는 사람 나올 기세에요 ㅋㅋㅋ
이거 재경, 한은 등등에서 대통령과 정부 엿먹이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신뢰를 잃어버려서는 모든 경제정책들이 안 먹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