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한다는 평가는 48.9%, 잘 못한다는 평가는 47.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묻자 48.9%가 '잘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잘 못한다'는 응답률은 47.7%였다. 3.4%는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지난 주 조사 대비 '잘한다'는 응답률은 1.9%포인트(p)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 조사에서 7주 만에 반등이 나타난 후 2주 연속 오른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1903?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왜 EU 방문에서 미국과 서방 필두로 중국 희토류 봉쇄에 대해 자국의 반도체 AI 산업을 위해 당당히 서명 거부하고 바로 몽골 간 것도 한국의 20년 먹거리를 위한 희토류를 몽골을 통해 다변화 전략으로 간 건데...국내 정치 놔두고 한가롭다고 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니....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렬도 바로 철수하고 오히려 사우디와 미국 러브콜 받고 있고 심지어 사우디는 전액 현금으로 주겠다고 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이 매우 영리한게 이미 캐나다는 나토 때문에 실리가 아닌 정치적 판단을 할 것이고 알았을 겁니다. 그런데 캐나다 수주를 위해 태평양을 향해해 한국 조선의 실물을 캐나다 국방 관계자 및 총리까지 승선시켜 전세계 로드쇼 한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결렬후 바로 철수하니 사우디와 미국이 바로 러브콜을 하는 것이죠.
P.S. 진보 미디어들은 연일 검찰수사권에 함몰해 방송하는데 이러한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분석해서 함께 연일 보도해줘야 하는데...그래야 지지도가 흔들리지 않고 이것이 바로 검찰 개혁으로 갈수 있는 동력이 될텐데...
집토끼라 여기는 진보 진영 정치 고 관여층과 생각이 다름을 저 스스로 잘 알고 있고, neo123님을 포함해 진보 정치 고 관여층을 설득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리고 뉴이재명에 대해서도 논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모든 게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의 오로지 국민만 보는 실용주의 정치 철학에 맞지도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국정보고회때 고위직 공무원 앞에서 매번 강조한 것이 권한을 주었으니 일을 하라고 종용하듯이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 권한을 행하는 게 공직자이고 그 일로 나중에 처벌 받을 일이 있으면 처벌 받아야 한다는 말씀도 하셨죠. 이건 대통령을 포함해 고위공직자들도 소위 관행이나 기존 카르텔에서 모든 허들을 제거하거나 뛰어넘어서 하기에는 5년이라는 임기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ai 시대를 앞두고 그런 정치적 논쟁을 할 시간도 여유도 없는 것이라 여기고 계신다 생각됩니다.이는 결과가 국민의 삶을 더 나은 삶은 가져온다면 목표와 방법이 다소 잘못되었어도 하겠다는 의지로 읽었습니다. 그래서 유시민을 비롯해 진보 진영의 정치 고 관여층에서는 매우 불반족스러운 정치 행보가 보여진다고 여겨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슬프다고 자조적으로 쓴 것입니다. 서로 각자의 삶에서 자신의 철학대로 지지하면 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공개 회의들 통해서 이렇게 눈에 드러나게 실적들 쌓고 있었던 역대 정권들이 있었나 합니다. 이렇게까지 장관 이하 공무원들이 일하는 의욕이 넘치는 정권은 겪어보지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