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옵션성격의 선호투표제를 왜 굳이 강행하나요? 잡음이 이리 많은데요.

메칸더v ·

조회 806 · 공감 1 · 댓글 5

선호투표 vs 결선투표 쟁점이 모호하다 생각되어 굳이 그럴거면..이라는 생각으로 글 남기고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5477?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선호투표제는 작년 상황에 당 내에서 절대적으로 이견이 없어서 진행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헌데 올해는 당 내에서 이견이 많은가봐요.
그럼 '당규' 대로 결선투표로 하는게 맞지않나요?
 
작년에도 선호투표제로 했는데 올해는 왜 안되냐구요? 작년에 선호투표를 차용한거지 기존 당규에 '당대표 선거는 결선 투표로 한다' 라는 당규가 삭제가 된게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선호투표는 대체된게 아니라 선택적으로 모두의? 동의 하에 잡음 없이 2025년에 사용된 것이네요.
 
그런데 이번 당대표 선거 뱡식에 대해 선호투표가 당연하다는 그 근거를 왜 일방적으로 작년 시행에서만 찾죠? 작년이 최신이긴 한데. 그럼 재작년과 그 이전 결선투표의 문제가 보여 선호투표제로 바꾸기로 한건가요? 그건 아니라면서요.
 
존치되있는 '당규' 인 당대표의 결선투표제도를 문제 삼는 이유가 뭐죠..? 작년엔 이유가 있어서 선호투표를 했을텐데,
 
 
기존 당규의 결선투표를 접어두고
2026년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로 가야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2025년에 논의를 거쳐 다수 합의로 시행했으니까 그 외에 이유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이렇게 논쟁꺼리 된다면,
당규와 쟁점, 각 제도의 장단점과 사각지대를 공평하게 설명하고 2026년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로 하는데 찬성하냐고 당원에게 물어보고 결과에 따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댓글 5

  1. 우정인건가 ·
    잡음을 내는것도 의도중 하나인거 같아요.
    이전투구 양상으로 몰고가는거죠
  2. 90까지갑시다 ·
    선호투표제는 불발되지 않을까 합니다. 청년최고는 될 거 같고요
  3.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선호투표의 진짜 문제는
    선호 하는 사람이 한명 뿐일때 생기죠...
  4. 메칸더v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그러니까요.. 왜 내 의견을 왜곡시키는 투표를 굳이 하게하는지.. 선호하는 사람이 둘이라면 저도 문제 제기할 이유조차 없는 건인데. 이거 주장하는 사람들 무척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5. 자이야이리 ·
    선호투표제, 선출직청년최고위원, 현최고위원사퇴강요설 등등...

    이중삼중으로 덫을 놓는 것 같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