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입니다. 방위, 사관학교 통합, 대변인 구설수, 탈영의혹 더 이상 국방정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엔 발목 잡는게 너무 많습니다. 내란종식을 위한 업무수행이 더이상 불가능합니다. 거취를 진지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이정도로 능력없는사람 알고도 앉히기 쉽지않습니다
나머지는 좀 어그로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