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440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085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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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에 장윤기 사건이 이렇게까지 문제 많은 사건으로 비화될줄 누가 알았을까요?
장윤기 아버지만 문제가 있는 수준이 아니니 유가족분들의 마음이 진짜 고통스럽고 쓰라리실것 같습니다.
반드시 관련자들을 일벌백계 해야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경찰을 믿지 못한다면, 경찰이 소신을 갖고 법을 집행할 때 대중으로부타 불필요한 심리적 저항에 부딪치기 때문에 올바른 법조차 집행하지 못하는 허수아비 경찰이 되어 버립니다. 경찰이 스스로를 허수아비 경찰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이번 기회에 기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관련자 전부 헝사기소 하는지 잘 봐야 겠습니다
오래된 사건을 끄집어낸것도 아니고 도와주려던 남학생도 흉기에 다치고 어린 여학생이 목숨을 잃은 큰 사건입니다 피해자가 있고 유가족들이 목소리를 내고있는데 이런 댓글을 쓸수있다는게 진짜 놀랍습니다
나나 내가족 내지인이 당할수도 있는 일인데 관심을 안가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경찰들도 공명정대하게 수사하려고 했다가 검찰 캐비닛에 압박당해서 장윤기를 비호한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언론플레이에 영합한 게 아니라 그냥 언론 보도에 호응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럼 뭐 이 사건에 대해 대중들이 "하필 이 타이밍에 이런 보도가 나오는 걸 보면 경찰 신뢰도 깎으려는 검찰의 수작이네~ 응 비록 조직적으로 살인마를 감싸긴 했지만 그래도 난 경찰 믿어!" 라고 반응하는 걸 바라기라도 하시는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