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타짜님 이 분 전부터 느꼈는데 걍 디시에 댓글 퍼 나르는 캡처용 어그로꾼 같다는 생각이.. 일부러 극좌적인 글 올린 뒤 댓글 퍼가서 서로 낄낄 거리며 놀더군요
헌터_
IP 211.♡.255.144
07-05
2026-07-05 23: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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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타짜님 자연스럽지 않다고 비난할건 아니고 잘못된거 알려주면 된거라고 봅니다. 고치고 말고는 본인 선택이고, 그 이후에 팬들이 선택할 문제. 팬 아닌 사람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다만, 혐오와 조롱이 기본인 일베문화를 '현상'으로 인정하고 넘어가기보다 잘못된 부분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07-05
2026-07-05 2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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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가 없어지면 깔끔해집니다
스페이스X
IP 58.♡.144.29
07-05
2026-07-05 23: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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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문장을 보고 원이가 평소에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희화화하고 비난하는 삶을 살것이다' 라고 결론지어지는군요.
몇번씩 말씀드리지만 여자들은 일베 펨코 디씨 거의 안합니다. 메갈 여시 좀 하는 여자들도 극히 적고 제한됩니다. 일베가 아니라고 해도 자꾸 일베 몰이 논란으로 새 글 쓰는 이유가 뭡나까?
저쪽 사이트에서 글 보고 오는 겁니까?
유자차맛있다
IP 121.♡.160.228
07-05
2026-07-05 2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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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는 그냥 살면서 문제의 소지가 생길수 있으니까 태어나자마자 산으로 들어가서 속세를 끊고 한 70년 살다가 10년만 사회에서 살아야 아무 문제 되지 않을꺼 같네요.... 보수 한번이라도 찍으면 봐주면 안되고, 욕 한번이라도 하면 봐주면 안되고, 살면서 트집잡힐꺼 같은 일을 한거같으면 그냥 조용히 혼자 살아야 하고
InMyLify
IP 124.♡.149.135
07-05
2026-07-05 2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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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맛있다님 개인 푸념 일기는 개인 일기장에요.
유자차맛있다
IP 121.♡.160.228
07-05
2026-07-05 2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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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Lify님 이게 왜 개인 일기장에 써야하죠??? 왜 자꾸 검열 할꺼 안할꺼를 구별못하냐는 얘기가 왜요???
헌터_
IP 211.♡.255.144
07-05
2026-07-05 23: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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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맛있다님 극단적인 말 했다가 분란으로 넘어가는 건 안좋은 것 같습니다. 현상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유자차맛있다
IP 121.♡.160.228
00:03
2026-07-06 0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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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_님 현 사회가 그렇게 가고 있지 않을까요?? 중간이 없어요. 그냥 다 싫으면 끝까지 죽여야 하고... 왜 그래야 하죠??? 지금 밑에 글들이 다 극단 아니예요??? 그럼 이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사람 없을텐데... 뭐라도 걸리면 내편이 아니면 죽는 결말을 다들 원하시는지??
사실상 여기 아이돌에 관심 없으신분들이 더 많을겁니다. 누군지도 모르거나요. 저도 놀랍긴 합니다.
dacr
IP 58.♡.3.58
00:07
2026-07-06 0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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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시기에. 말투부터 온갖것들이 나오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느껴지는 문제라 상당히 개인적일수도 있지만 어렵게 이야기들 하는겁니다. 커뮤니티 이니깐요. 그걸 가지고 인성 들먹이며 논하고 싶지는 않을겁니다. 지역 험오를 이야기 하고싶다면 일베로 가셔서 본격적으로 하셔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사과도 합니다. 이유는요 그분이 그렇게 느끼신다니깐요. 그 사실 하나에 사과를 합니다. 제 의도가 그렇지 않다고 한들 말이죠. 이게 이해가 되시면, 느끼는 사람들도 있구나에서 멈추면 될일 같아요. 중요한건 일베 박멸 일겁니다. 여기에서 벗어나 이야기를 한다면 의도가 있는거겟죠. 그런데 관심을 줄런지는 모르겠네요. 긁히는게 목적이라면 성공한듯합니다.
방금 찾아봤는데 논란이라고 하기엔 너무 조용한데요. 클리앙이 더 논란인듯 하네요. 여기서도 조용히 지나가면 잊혀질것 같습니다. 다른 pd가 x에 올린 잛은글 하나로 시작된것 같은데. 그분도 그냥 개인적 느낌을 소셜에 똥싸지른것 같은데.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적극 해명이 필요하다면 잘 대처 하겠죠. 오랜만에 연예인 걱정을 해봅니다.노래는 작년에 제가 듣던 노래네요. 피프티피프티 일거라 생각했던 노래인데 당시 아니란걸 알고선 좋네 하고 넘어갔던 가수분들 이시군요.
깔루코코
IP 175.♡.100.137
01:16
2026-07-06 0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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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r님 그 소녀들의 힘든 시간 이후에 이제 성공의 길을 꽃피워 나가는데 뭣도 모르는 어른들과 정치권에서 또 억측으로 상처를 주는 일은 더 없기만을 바랄 뿐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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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가기 선수시네요. 보더콜리세요?
생각이.. 일부러 극좌적인 글 올린 뒤 댓글 퍼가서 서로 낄낄 거리며 놀더군요
팬 아닌 사람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다만, 혐오와 조롱이 기본인 일베문화를 '현상'으로 인정하고 넘어가기보다 잘못된 부분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여자들은 일베 펨코 디씨 거의 안합니다.
메갈 여시 좀 하는 여자들도 극히 적고 제한됩니다.
일베가 아니라고 해도 자꾸 일베 몰이 논란으로 새 글 쓰는 이유가 뭡나까?
저쪽 사이트에서 글 보고 오는 겁니까?
보수 한번이라도 찍으면 봐주면 안되고, 욕 한번이라도 하면 봐주면 안되고, 살면서 트집잡힐꺼 같은 일을 한거같으면 그냥 조용히 혼자 살아야 하고
개인 푸념 일기는 개인 일기장에요.
왜 자꾸 검열 할꺼 안할꺼를 구별못하냐는 얘기가 왜요???
중간이 없어요. 그냥 다 싫으면 끝까지 죽여야 하고... 왜 그래야 하죠???
지금 밑에 글들이 다 극단 아니예요??? 그럼 이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사람 없을텐데... 뭐라도 걸리면 내편이 아니면 죽는 결말을 다들 원하시는지??
걸리면 내편이 아니면 죽는 결말은..
특정 검찰 세력과 정경유착 권력을 아용해
노무현을 필두로 정치 암살에 성공한
저쪽 새력입니다.
검찰이 왜 자금 이꼴이 됐는지
잊으셨나요?
유자차맛있다님이 언급하신 댓글
"걸리면 내편이 아니면 죽는 결말은"이란
내용에 대해 말씀 드린겁니다.
검찰 보복...
이보다 더 극적안 표현이 있나요?
그냥 전 싫어요. 그것뿐 낙인을 찍고 싶지는 않지만
내가 구지 좋아할 필요있을까요.
저 사람들 가입일 활동일 글수 댓글수 보새요.
그리고 참착하게 대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