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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은 도대체 민주당 코어층이 전체 국민 50프로쯤 된다고 생각하는걸까??

슈기슈가 · · 수정

조회 2,572 · 공감 8 · 댓글 16

코어층이 빠졌다 난리를 쳐서 여론조사를 보니 대충

면접 50초반~58

ars 45

이렇던데 코어층이 빠졌다고 동네방네 난리를 치는거면 이사람들은

민주당 코어층이 무슨 전체국민중 50프로가 넘거나 그쯤된다

생각중인건가??????


역대 민주당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서 50프로를 넘긴적이 없는데

이재명이 엄청 잘해서 집권중에 코어층이 늘었다고 생각하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민주당 코어층이 50프로면 뭔짓거리를 해도

선거를 질수가 없긴하겠네요


윤석열때 생각해보면 윤석열은 지지율 35프로만 찍어도

지지층이 결집했다고 그러던데 

이재명은 45~55프로가 코어지지층이 떠난거라 난리들을치니


이분들 논리에 따르면 국힘은 코어지지층이 35프로고

민주당은 50프로인데 민주당이 선거에서 지거나 아슬아슬하게

이기는건 중도층이 죄다 국힘지지자란 소리 아닐까요?


근데 코어지지층이 진짜 떠났다 칩시다

그러면 매우 특수한 케이스인게 코어지지층이 떠났는데 중도층이

뭔놈의 뉴이재명이 되어버려서 이재명의 새로운 코어층으로

지키고있단 소립니다 

이게 그분들의 세계관인거같기도 한데

근데 여론조사들 보면 아무리봐도 중도층이 떠난거거든요


그리고 참고로 보수층과 국힘지지층은 정청래를 압도적으로

지지중입니다 

저세계관이 맞으려면 보수층이 김민석을 지지해야 뉴이재명이

어쩌고 할텐데 현실은 보수층에서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정청래

지지중입니다 


참 선동하기 위해 가지가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전에 말했는데 김어준씨가 코어지지층이 빠졌다고 주장한

그때는 코어지지층이 빠지지 않았고요


이제 저번주에 유시민씨하고 다 튀어나와서 코어지지층 제발좀 

빠지라고 아주 굿판을 벌여서 진짜 유튜브만 보는 코어지지층이

그때부터 빠질순 있다고 했습니다


한마디고 김어준씨하고 유시민씨는 코어지지층이 빠졌다고

주장함으로서 코어지지층이 다음주부턴 제발  빠지라고 사실상

고사를 지낸거죠

이게 선동이란 겁니다 뭐 선동당한분들은 이해못하시겠지만

다음주에 코어지지층이 빠지든 말든 그건 알바 아니고

그러면 아마 박수를 치겠습니다 뜻대로 되었으니










댓글 16

  1. 찰리맨슨 · · 공감 12
    코어층 떠났다가 아니라 떠나라고 고사 지내는 거죠
  2. 신세기에반데 · · 공감 9
    맞는 얘기죠. 코어지지층으로 편가르기, 촉법평론가 용역평론가로 편가르기, 거기에 일제히 동조하는 추종자들. 분열의 언어 창조해서 같은 지지자들 나누는 짓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3. ALCAPONE ·
    @으앙맨님 문조털래유 털천지는 빠졌네요?
  4. 초여름 ·
    @ALCAPONE님 반명들을 사람들에게 널리 각인시킨 유익한 말이라 봅니다.
  5. ALCAPONE ·
    @초여름님 반명으로 뒤집어 씌우면 얻는 이득이 뭔가요?

    결국 진짜 반명되면, 그럼 지지율에 도움되나요?

    저런 프레임 만드는 자들은 가짜라고 생각됩니다.

    최강욱이 그랬죠. 나한테도 반명이라고 하던데....

    문제되니까 한번에 반명 소리가 줄어들고 하루만에 동시에"문"자 빼는 거 보면 순수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닌것 같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6. 나의X에게 · · 공감 4
    양측 코어지지층 25-30퍼센트는 절대불면 상수고 10퍼센트는 연성지지자, 총선,지선,대선에 영향을 주는 중도층 15퍼센트정도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그래서, 탄핵정국속에 치루어진 총선,대선에서도 지지율차이 5퍼센트내외죠.
    결국 해당 정권 경제적 성과결과에 따라 총선,대선이 결정된다고 봐야죠. 이념투쟁만으로 총선,대선을 이긴 적이 없습니다. 이념경쟁으로 총선,대선을 이길 수 있었다면 YS는 3당 합당, DJ는 JP 대연합, 노무현대통령은 mj 단일통합화 할 이유가 없었죠. 탄핵이라는 것은 진짜 로또 2번 당첨된 행운 운빨상황였죠.
  7. 매드치킨 · · 공감 3
    코어 지지층은 양당 각각 30%로 상수이고
    정치무관심층이라고 비하받는 중도층이 40%인거죠..
  8. 커레히 ·
    우리가 장동혁 대표로 지지하는건 뭐 잘해서 그런건가요 ㅎ
  9. ALCAPONE ·
    코어는 정의하기 나름이고 민주당 지지세력 안에서 따질 문제죠.
  10. JIOOI ·
    실망하고 떠난사람도 있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지켜보는사람도 있겠죠
    적어도 지금보다 점점 이탈수가 늘어갈거라는 겁니다
    정부가 낙관할때가 아니죠
  11. 간고등어안찰스 · · 공감 1
    은근슬쩍 민주당 보수층에 국힘지지층을 붙이시네요 뉴이재명에 붙은게 그 국힘지지층 아닌가요? 이언주 같은 사람들요 민주당이 원래 보수입니다 국힘은 보수가 아니고 매국당이고요
  12. 큐렛 ·
    제 생각에 민주당 코어지지층 비율은 17대 대선 때 정동영 후보가 받은 26퍼센트 정도라고 봅니다.
    그 때와 인구 구성은 다르겠지만 아무리 실망스러워도 투표할 사람들이 코어지지층이고 현재에도 그 비율은 그 정도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쪽은 19대 홍준표와 21대 김문수 중간 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3. 알랳드롷 ·
    이쪽이든 저쪽이든 양극단의 15%가 목소리가 제일 크네요
  14. 새롬달콤 · · 공감 3
    과거에 코어지지층 언급하며 협박하던 사람들 전부 조용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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