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노출되었고 비중 및 규칙이 노출되었으니
거대자본에 먹히기 쉬운것 같네요.
국민연금 운용의 목적에 대해서 최소한의 큰 틀만 공개하던지
사후적으로 1년에 한번씩 성과보고만 기밀로해서 보고되면 어떨까 싶네요.
지금처럼 포지션이나 금액 등 노출되니 국민들한테도 욕먹고 운용도 제대로 안되는것같고
이도저도 아닌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인건 앞으로 뭐 공개하지않는것들이 더 많아지는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포트 노출되었고 비중 및 규칙이 노출되었으니
거대자본에 먹히기 쉬운것 같네요.
국민연금 운용의 목적에 대해서 최소한의 큰 틀만 공개하던지
사후적으로 1년에 한번씩 성과보고만 기밀로해서 보고되면 어떨까 싶네요.
지금처럼 포지션이나 금액 등 노출되니 국민들한테도 욕먹고 운용도 제대로 안되는것같고
이도저도 아닌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인건 앞으로 뭐 공개하지않는것들이 더 많아지는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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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투명성도 없이 어떻게 국민연금을 운영해요?
뉴스나 찌라시에 얼마나 보유했다 어떻게 팔꺼다 이런게 도배되다보니... 노이즈가 컸던것같습니다.
당연히 투명하게 운영을 하되, 짬짬이 되지 않을정도의 자들로 구성된곳에서 1년이나 2년뒤쯤.사후적으로 평가를 하면 좀 어떨까 싶었습니다.
미국도 주식 관련된거 기관들도 분기별로 공시하구요
비공개하는게 훨씬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1109181795001942
(대충 국민연금 직원들이 룸싸롱접대 받았다는기사)
비공개해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국민연금으로 장난치는 자가 발생하지 않게하는 방법이 있지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사고나서 팔고나서 말해주는건 원래 다들 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리밸런싱하기전에 팔고 튀자가 되니까...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국민연금이 리벨런싱 하고나서 응 나 했어 하면 저는 그때 깨닫는거죠 아 내가 늦었구나 하구요
뭐 지금도 나 매도한다 ?? 이러고 매도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너무 까발려져있는것같더라고요.
슨피500 같은 지수추종 펀드들은 다 공개하고 투자하는 건데 그렇다고 성과 안좋은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