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국에서 왔다’는 올공 냉난방버스… 첫 지원자 밝혀졌다
1시간 전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주차장에 세워진 ‘냉난방버스’가
김정현
백서스정책연구소 대표의 지원으로
처음 운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미국 교포들의 후원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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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참정권 집회] 향수 나눔·사주 상담에 분리수거도 척척… 없는 게 없는 ‘올공’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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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됐다.
천지일보가
지난 28일 밤 찾은 집회 현장
인근 분리수거장에서
김혜경(가명, 50대, 여)씨는
부지런히 쓰레기를 분류하고 있었다.
그는 단체 대화방에 모집 글이 올라오거나
일손이 부족할 때면 현장을 찾는다고 했다.
김씨는 “분리수거장에 일손이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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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국민의힘,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및 좌담회 개최 (26.06.29)
13시간 전
[천지일보·천지TV=김인우 기자]
국민의힘이
오늘(29일) 국회에서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여한
2030 청년들과 함께
참정권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좌담회를 엽니다.
좌담회에는 집회 현장에서 활동한
청년들이 참석해
선거 공정성과 민주주의 회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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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년주권포럼 발언하는 올공2030 김채훈 청년
10시간 전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올공2030 김채훈 청년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좌담회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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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시위대의...
근황은.....
다루는....언론사들은...
거의...없고...
천지일보에서.....
자세히....
다루고....있으니....
천지일보를....통해서....
올공...
시위대를...보시라는..요....
거기 출신 기자들도 여기저기 많이 퍼져있으니 주의 깊게 봐야하고요
[단독] 이만희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 취지 발언.. 본보, 정체 숨겨온 신천지 교주 동영상 단독 입수
국민일보
2015.4.10.
다음뉴스
천지일보 대표 등 참가 자리서
"우리 신천지 신문만은 믿을 수 있는 신문 돼야"
강조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84)씨가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
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동영상을
국민일보가 단독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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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교주 “우리 천지일보, 세계 최고 정론지 돼야”=이씨는 2011년 12월 천지일보 사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56분 간 강연을 통해 “천지일보는 신문 명칭처럼 최고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 등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씨의 말이 끝날 때마다 “아멘”을 크게 외쳤다.
천지일보와 관련된 이씨의 발언은 48분쯤부터 나온다. 이씨는 “신천지가 성경의 약속대로 세상에서 최고 진리의 성읍이 돼야 한다”면서 “우리 천지일보 마크에 해, 달, 별이 나오는데 아주 좋은 마크다. 천지일보가 최고라야 된다”고 주장했다. 또 “천지일보 이름에 비하면 조선·동아·세계일보는 피라미밖에 안 된다”면서 “천지일보는 이름이 큰 값을 해야 한다. 세계에서 최고로 커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신문을 다 믿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 신천지 신문만은 믿을 수 있다’라는 인정을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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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는
2011년 ‘천지일보가 신천지 신문’이라는
기사를 게재한
교계 기자들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천지일보가
신천지 기관지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며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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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3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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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신천지 신문 아니다”
천지일보
2012.1.16.
[천지일보=송범석 기자]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 아니다.
근거 없는 억측에 강력 대응하겠다."
최근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는
"제호가 유사해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이나 천도교 신문 등
특정종단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는 모두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의 天(하늘)은
높은 문화와 종교,
地(땅)은 사회를 일컫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지 제호는 정신문화 회복에 기여하고자 범종교와 문화를 특화해 전국일간지로 발행되고 있는 천지일보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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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문 아니라더니.. 천지일보, 이만희 특집면 제작
국민일보
2016.5.16.
다음뉴스
이씨 기고문 업적 기사 등
9·10일자 4개면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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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는
“세계가 인정했지만 대한민국만 이만희 대표를 애써 외면했다”고 아쉬워했다.
천지일보 관계자는 이에 대해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 절대 아니다.
신문이라면 그런 것(이씨 관련 기사)을 쓸 수 있는 게 아니냐”라면서 “신천지로부터 돈을 받고 광고형태로 내준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신)천지일보..
정상적인 인간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