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시절의 이재명을 '성장형', '발전하는' 정치인으로 규정하는 것을 유튜브 라이브로 봤었습니다.
매주 공개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챙겨보던 때였고,
보면서 뭔가 성장형 이라는게 언뜻 좋은 단어같지만
뭔가 더 배워야 하는 부족한 사람으로 보는건가, 내지
마음에 안드나 하는 찜찜하고 불안한 생각
뭔가 어른이 아랫사람 내지 어린 사람을 대하는 듯했던 그 말들이
근래의 이 불편한 잡음과 분란의 시절에 불현듯 다시 생각나네요.
당대표 시절의 이재명을 '성장형', '발전하는' 정치인으로 규정하는 것을 유튜브 라이브로 봤었습니다.
매주 공개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챙겨보던 때였고,
보면서 뭔가 성장형 이라는게 언뜻 좋은 단어같지만
뭔가 더 배워야 하는 부족한 사람으로 보는건가, 내지
마음에 안드나 하는 찜찜하고 불안한 생각
뭔가 어른이 아랫사람 내지 어린 사람을 대하는 듯했던 그 말들이
근래의 이 불편한 잡음과 분란의 시절에 불현듯 다시 생각나네요.
나이를 먹어가면 사람이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점점 더 아집이 생기고 자기 생각을 절대 안바꾸려고 하죠.
그런데 이재명은 나이를 먹어가도 변화를 주고 배워 간다는게 인간으로써 배울점이라고 하는 말이였는데..
극 칭찬을 그렇게 또 곡해하셔야 하나요? 이재명이 신도 아닌데 여긴 점점 신격화 하려고 하네요. 깔건 까고 칭찬할건 칭찬하고 해야죠.
인권 변호사 > 시장 > 도지사 > 당대표 > 대통령...
이 정도로 바닥부터 탄탄하게 성장한 정치인이 또 있나 싶은데요
완벽히 갖추어진 고착형? 이 좋은 걸까요?
참고로 알릴레오에 이잼 출연 방송이 3~4번쯤 되는 것 같은데 모두 보시면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성장이 왠 말인가요
이렇게까지 베베꼬아서 생각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과거의 고난으로부터 어마어마하게 폭풍 성장해서 등장하십니다. 위기때마다....
특히, 문재인님과 대통령을 겨룰 때와 그 뒤에는 상대 후보를 공격하지 않고 더 위에서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볼 땐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성장형 정치인이라는게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보통 한방을 좋아하는 분들이 하늘에서 완성형 리더가 떨어지길 바라죠.
인격적 완성형에 가깝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내놓는 모든 정책이 완성형일까요?
현실 국정은 수천만가지 인생과 이해관계가 얽혀있습니다.
인간도 정책도 타인과 조율하면서 나은 방법을 찾는게 맞죠.
성장형이라는것은 타인의 의견을 듣는 열린귀와
나는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아집이 없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조언들중에 휘둘리지않고 긍정적인걸 고를수있는 판단력이 있는거죠.
굉장히 귀하고 드문 존재입니다. 정치인으로서도 일반적인 성공한 사람으로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