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때 무려 이준석이랑 짬짬이 붙어먹고 놀던 신인규가 다른사람도 아닌
감히 유시민, 김어준에게 당신들이 노무현 정신을 가지고 있냐고 따지고 앉았는데 무슨 뭐 같은 경우인지?
되지도 않는 소리 지껄이는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습니다.
국민의힘에 정치질 하다가 끈 떨어지니 안되겠다 싶어서 이준석, 윤석열 욕하면서
은근슬쩍 노선 갈아타는 듯 하더니 저쪽에서 하던 버릇 못버리고 분탕질이라니...
일제시절 독립군 밀고하고 때려 잡던 노덕술 같은 친일 부역자들이 광복 이후에는
탈바꿈해서 오히려 독립운동 하던 김원봉 같은 사람들에게 빨갱이로 몰아서 모욕주고
탄압하는 상황이 왜 지금 상황에서 오버랩 되어야 하는건지...
아... 증말... 짜증 제대로네요.
우리끼리 싸우는거야 전통이라고해도
언제부터 겸상했다고
그냥 조국 지지하시고 정청래 지지하세요.
우리는 대통령을 지킬겁니다.
자신있어요? 정청래나 조국으로 다음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 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합시다.
그래도 저는 문통은 뺏습니다. 어찌됐건 내가 뽑았던 대통령이셨고 대한민국의 국가 원수였으니까요.
단순히 저쪽 진영 사람이 아니라, 이언주와 마찬가지로 민주당을 공격하는 핵심 공격수였습니다.
저런 사람은 결국 이 안에 들어와서도 분란만 일으킵니다.
역시나, 신인규 지금 포지션이 어떤가요? 뉴이재명 세력의 핵심 공격수잖아요.
싸움꾼 밖에 안 될 사람입니다.
최근까지도 보수의 재건을 꿈꾼다더니, 자기와 맞는 세력이 생기니 요즘 그 말 안 하더군요.
함돈균과 함께 민주진영에 해가 될 투탑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1조1억천만배 공감합니다.
DOG-BBAK-CH-NE
잘하고 있는 정부 어이없게 비판하고 각이나 세우는 어떤 의원이나 민주당 관계자들보단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이 필요하죠.
아 점점 올라오는데 재래언론에 언급되는 순간 혈압 터져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했다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걸러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