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안타깝게도 문재인, 조국씨는 존경 하지 않아요.
저는 세상에는 두 종류의 리더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1. 비전과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
2. (비전과 카리스마 없는) 참모형 지도자.
그리고 저는 두번째 유형의 사람들은
대통령이나 이런 자리에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 비전 카리스마형 지도자: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
2. 참모형 지도자 : 문재인, 이낙연
참모형 지도자는 자기 스스로 결정을 못하고
휘둘리죠.
물론 저만의 분류입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혈혈단신으로
민주당 대선후보로 당선 될때가
가장 감격스런 기억 중 하나네요.
그런데 저보고 자꾸
뉴이재명이니 굴러온 돌이라고 하시는데
그럴 필요는 없으실거예요
https://archive.md/TqSth#selection-7465.1-7847.10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114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543CLIEN
감사합니다.
이분 '노노'거리면서 노사모이고 노무현 존경한다고 하네요. 모욕적이네요.
님이나 그러세요
자꾸 정중하게 응대 하려고 하는데
선을 넘으시네요.
닥치긴 뭘 닥쳐요.
예의나 갖추세요
뭐 그렇다고요.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510.99002001000
정청래는 왜 안되나요?
그럼 누가 되어야 하죠?
이런식이면 어차피 정권 재창출은 물건너갑니다.
차기 대권 언급도 못하게 하는 뉴이재명들은 정권재창출에 관심이 있을까요?
3프로 차이면 대권은 저쪽으로 넘어가는데 당내부에서 이런식으로 싸우는데 언강생심 가능합니까.
'진영파괴'를 노리는 당내외 분들이야 좋겠지요.
그리고 문재인이 윤석열을 만들었다? 그럼 노무현이 이명박을 만들었나요?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어떻게 이런 논리의 흐름이 가능한지 이해가 안갑니다.
개인적으로 정청래가 불출마하면 추미애와 조국을 동시에 선택한 25프로의 지지자들은 패배감을 느낄것입니다.
여기 댓글만 봐도 알수 있죠. 차라리 선거로 결정나면 받아들일 가능성이 그나마 있지만요.
네 비교가 안되죠.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었다는 가설이 틀려서요.
전 이잼의 외연확대 바라는 바지만 옥석을 가려야 하고요
그과정에서 민주당 내부의 분열을 지렛대 삼는 세력이 있다면
조국이나 김민석이나 친문부활이나 친명팔이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님이 걱정하시는 정권재창출이 어려워질 것 같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답답했지만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죠.
조롱하는게 문제죠. 일베나 과거 뮨파가 하던 짓들을 하고 있으니까요.
전글에 유시민 존경했다느니 뭐니 하시더니
댓글 반박도 제대로 못하시면서
이런 글을 반복적으로 올리시네요.
그놈의 '존경' 어휴;;
누구처럼 좋은 댓가라도 받고들 일하는건지.